안녕하세요.
며칠동안 늘어난 우라아이 영어표현을 써볼까해요.
며칠전부터 진행형을 쓰기 시작했어요.
I'am cooking. I
'am swimming.
I'am washing hands.
I'am going to market.
I'am eating.
그리고 의문형도 쓰기 시작했어요. 어제부터.
Do you like drawing?
Do you like blue hat?
가끔 제가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가 있는데 제가 못알아 들은거든지
제가 가르쳐 주고 제가 잊어 버린 것인지.
그전에 제가 가르쳐 주고 엄마는 잊어버리고 있는데 아이는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아이 영어 OUTPUT이 되면서 달라진 점은 영어 동호책을 그런대로 보내요.
그전에는 별로 안 좋아했거든요.
영어 동화책이 50권 정도 있는데 활용은 거의 못했지만
또 읽어 줄라고 하면 손이가는 책이 별로 없네요.
아이가 아예 보지도 않는 책도 많아서요.
책사서 다 성공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지만 처음부터 아예 처다보지 않으면 거의 끝까지 그러더군요.
가장 성공한 책을 꼽으라면
"We are going on a bearhent"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그리고 그 다음으로 "It's mine"정도.
곰사냥책은 정말로 좋아헀는데 요즘은 좀 시들해 졌어요.
생활 동화가 담긴 영어동화전집은 없을까 궁금해요.
몬테소리 곰곰이 시리즈같은 거면 좋지않을까 하는데,
아니면 생활동화아니더라도 그렇게어렵지않은 동화 전집아시는 분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아이가 여원미디어의 탄탄테마동화를 좋아하는데 그 영어본을 사주는 건 어떨까 생각도 해봅니다.
그럼 감기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