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글도 전부그런것은 아니지만.. 예를들어 밥먹고 나서 뭐라고 해야하지...? 라고 물어서 모르면 잘먹었습니다..라고 해야하잖아.. 이렇게 가르치잖아요.. 영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생활에서 영어를 쓰시면 아이가 눈치로 배우던걸요*^^* 뭐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아도 표정으로 행동으로 엄마가 뭐라고 하는지 알더라구요 그게 반복되면 그 상황에서 그런말을 써야하는것을 알게되고 그러면 나오는 것이지요.. 지금..30개월이면 최적의 적기라고 생각되는데 열심히 하시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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