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올린지 며칠 됬는데 아무도 답변이 없으셔서 ...ㅠ.ㅠ 제가 노력없이 교재만 사려하는 사람으로 생각되셨나... 왜 토가 안달리는지 모르겠네요 혼란스러운 지금이지만 일단 서현주님 책 2권 구입하고, 지금 일상대화를 가능한 영어로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2주되어가네요) 첨에 홈스쿨 시켜야 겠다는 생각도 이젠 여러 맘님들 글 읽고서 제가 직접 가르치겠다는 쪽으로 전환한 상태이구요, 그래서 더욱 고민이 됩니다. 무엇을 먼저 마련해서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서요. 그래서 올린 글이 아래글입니다. 어떤 분은 30개월 이전이라면 과감히 구입하겠다고 하시고 어떤 분은 4살은 되어야 재미를 느끼고 활용할 수 있지 않냐고 하시니... 일단 제가 세운 계획이 이렇습니다.(아래글 올리고 며칠 더 고민한 결과) 파워터치를 구입할 경우 아직 연령이 어리니 전자책을 그저 보통 동화책 활용하듯이 읽어주면서 등장하는 캐릭터에 친숙하게 한 후(본체는 알파벳 익히는 정도만 가지고 놀고) 동시에 전자책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들의 비디오를 1-2달 간격으로 1가지씩 투입하여 또한 친숙하게 만들고 3돌이 지날즈음 캐릭터와도 친해지고 영어도 어느정도 익숙해 질 무렵부터 파워터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파닉스 중심으로 코스북을 하면 어떨까 하는데요. 중간중간 좋은 동화책 한달에 3-4권씩 보충해주면서요. 제 생각대로 밀고 나가도 될까요? 아니면 파워터치 아직 성급한가요? 암튼 제 글이 좀 길지만 읽으신 후 조언 부탁드려요...... 공구 끝나기 전에 결정해야 할텐데....매일 들여다보고 고민입니다. - 아래 글- 며칠 전에 올린 내용 - 저도 요즘 파워터치 고민이 한창입니다. 어제도 글 남겼지만 이제 12월에 두돌을 맞는 울 딸래미는 그다지 쑥쑥스럽지않은 집안 분위기에서 영어를 적극적으로 접하지 못한채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유아용첫발견12권과 에릭칼 4권, 위씽과 마더구스가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뒤늦게 쑥쑥을 알고 열심히 검색하며 돌아당기는데요, 파워터치 공구가 많이 끌리지만 아직 아는것도 없는데 마음이 조급하여 넘 성급하게 구입하는 것 같기도 하고, 파워터치에 이용되는 다양한 영어권 캐릭터에도 전혀 노출되지 못한 상태라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다양한 캐릭터를 접하도록 비디오나 책을 먼저 사줘야할지 아주 고민입니다. 우리말은 제법 잘 하는 정도이고 이해력은 좋은편인데 갑자기 영어환경이 지나치게 제공되면 혼란스러워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진 않 을지 걱정입니다. (요즘 제가 영어로 말하면 답답한지 짜증을 낼 때도 있더군요) 샤샤도 좋다고 하고 파워터치도 좋다고하고 리딩트리와 런투리드도 좋다고 하는데, 또 좋다는 단행본도 무수한데... 어디서 부터 손을 대고 무엇부터 사줘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맘님들,. 제 머리속의 엉킨 실을 푸는데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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