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때마쳐서 이것도 공구하고 정말 갈등갈등 어제는 홈쇼핑에서도 파워터치 하더군요. 주문했다가 취소했지만 푸에르인형 2개에 블루책 한권을 더 준다는 것이었고 가격은 a세트 가격이었읍니다.가격은 저렴하였지만 우리는 남매인데 동생남아한테 인형은 그렇고... 립패드 써본맘님들께서 책이 1-2권도 부족하다고 차라리 돈 더주고 책을 더 껴주는 ㅆㅆ이 낫지 안나 하는 생각에 취소를 하였읍니다. 물론 ㅆㅆ의 조건이 훨 좋다는 것은 알지만... 큰아이6세 작은아이3세의 아이들인데 큰아이때문에 많이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내년엔 7세가 되는데 장난감에 불과하지 안을까... 돈도 고가이고.. 물론 업는것보다 있으면 좋다는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파워터치냐 아니면 영어동화 테잎딸려서 20권이냐... 참 그 귀로에 서서 힘이듭니다. 그래 7세면 어차피 늦었으니 영어동화책 20권을 사서 동생도 쓰고 그래? 이런 결정을 내렸지만 여전히 파워터치에 대해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읍니다. 돈만 있으면 이것저것 다 해주련만.... 누구 저처럼 고민하시는분 안계시는가요? 아님 어느쪽이 나을까요? 좀 무리가 되더라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파워터치가 좋을까요? 아님 영어동화책을 그돈으로 조금씩 사고 파워터치는 포기해야 할까요? 정말 답었는 질문에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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