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립패드와 파워터치에 대한 의견이 분분해서 저도 한의견 올립니다. 저도 파워터치를 사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워낙 교구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이거까지 사면...아무래도...남편한테 눈칫밥먹고 살듯하여. 그냥 립패드로 굳히기로 했습니다. 저는 한 3년전쯤 미국 아마존 싸이트에서 샀구요.. 아직 후회없이 잘쓰고 있습니다. 그럼.....얼만큼 잘 쓰고 있냐구요? 아직 20%로도 활용못하고 있씁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이죠. 만37개월(4세) 그런데...왜 난 립패드를 좋아하냐... 아직 앞으로 3,4년간은 활용해줄수 있는 아이템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죠. 사실 파닉스다, 버케뷸러리다, 노래책이다. 많이 있지만, 그리 많은 활용은 못해줬구요. 오로지 립패드 공룡책은 뽕뽑았습니다. 그리고..제가 사주고 싶은 책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립패드의 책은 54가지나 있씁니다. 갖가지 디즈니애니매이션 캐릭터는 다 있구요. 완벽한 파닉스 시리즈 부터.. 파닉스 워크북시리즈까지... 굉장히 책이 다양합니다. 그래서....하나씩 하나씩...사주려고 합니다. 그리고...립패드에서는 호환되는 악세사리도 많습니다. 립패드에 꼽는 라이트도 있구요. 이건 잠자리에서 불끄고 립패드에만 불을키는 악세사리구요. 립패드 마이크로폰시스템도 있습니다. 책두권과 카트리지에 마이크가 달린 세트인데.. 읽고 녹음하고 자기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시스템이네요. 거기다가...이번엔 립패드캐릭터와 함께... 비디오까지 나왔네요. 3년전에 샀지만, 계속 꾸준히 다양한 책과,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점이 립패드의 강점이지요.. 립패드 책들이 보고싶으시면, 요기로 가보세요.. Leapfrog.com 립패드 홈페이지입니다. 요기를 누르면 립패드책을 볼수있어요. 저는 립패드 홍보요원아니구요. 요즘 게시판에서 파워터치쪽에 손드시는 분이 99%센트라서.. 반대의견도 있었으면 싶어서 글 올리구요. 파워터치 저도 사고 싶네요~ ?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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