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돌반되었을때 샤샤를 처음 한 예제를 올려봅니다. 샤샤의 미니북 만드는 과정입니다. 샤샤는 엄마가 해주기 따라서 무궁무진해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엄마의 INPUT만아니라 아이의 OUTPUT도 유도하는 것 잊지마시고요. 심란맘님의 글입니다. > 처음 받아 봤을땐 아이의 반응도 별루고 > 책이 너무 간단하여 빨리 끝내자면 금방 끝낼수도 있을거 같구 > 어찌 재밌게 가르칠까 걱정스러웠는데... > 공구활용에문에 보니... 시상에.... > 할것이 무궁무진하게 많더군요. > 요즘 이것저것가르칠거 준비하느라 무쟈게 바쁩니다. > 근데요... 공구활용에는 vol.1과 vol.2 만 있던데 다음것들도 컨닝좀하며 도움받을수 있나여? > 차려논 밥상만 먹으려하는 얌체족인거 같아 민망스럽군요... 에구에구 > 하지만 초보인걸 어떻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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