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헬로우 베이비 하이 맘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사실 엄마가 다 외우고 하면 좋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좀 힘들어서요 부분 부분 외우면서 활용하는 것도 좋았던 것 같아요. 전 애를 재우고 책을 훑어 보면서 한 테마를 정했지요. 예를 들어서 내일 외출할일이 있다면 "그래 신호등 건너기를 해야겠다"고 맘먹었지요.. 그 부분을 다시 포스트잇에 옮겨 적고요... 그것을 일단 냉장고에 붙여두었지요. 그 다음날 아침 다시 붙여놓은 것을 반복해서 외웠지요. 그리고는 나가서 신호등 건널때 써먹었지요. 일단 외출하면 좀 많이 신호등을 건너게 됐을지 짐작하시죠? 아참.. 사실은 그 적어 놓은 포스트잇을 가져나와서 애 안보게 살짝 살짝 컨닝도 했음을 고백합니다. 일단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로 대화하려고 하면 자꾸 표현이 딸리게 되는데요.. 그때마다 도움을 얻을 수 있었던것 히플러님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네요... 쌍둥맘님의 글입니다. > 요즘 헬로베비 하이맘을 외울려고 시작하는 중입니다. > 이제 사흘됐어요. > 그런데 외우다 보니까 이걸 전부 다 외워야 하는지? 아님 생활에 쓰일것 같은 문장 위주로 외워야 하는지....좀 막막하더라구요. > 우리 쌍둥이들이 이제 19개월이거든요. > 몇몇 영어단어를 갈켜줬더니 몇개씩 알아가네요. > 책을 전부 다 외워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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