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 긴 고민을 하여 마지막 결정의 날이 되었네요. 끝으로 몇가지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요, (김병화님, 에듀박스에 질문 넣었는데 답멜이 없네요...) 일단 전자책의 재질과 견고성이 궁금합니다. 일단 아이가 어린데(2돌) 책이 얇고 잘 찢어지거나 구겨진다면 지금 사기에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은데요, 어떤지요? (어떤 맘님께서 벌써 찢어 먹었다는 얘길하셔서 심히 걱정이됩니다.) 또, 만약 책이 구겨진 경우(보통 동화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많이 구기잖아요, 넘기는 게 서툴기 때문에)전자책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요? 구겨지기만 해도 전자책이 망가져서 쓸 수 없다면 어린 아이들에게는 거의 무용지물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자책의 재질이 얼마나 견고한지 꼭 알고 싶습니다. (전자책이 고장나서 못쓰게 되는 구체적인 경우를 알고 싶은 것이기도 합니다.) 또, 설명에 보면 도라나 클리포드 같은 캐릭터의 라이브러리 그림이 있는데 이것은 출시되었는데 수입이 되지 않은 건지요, 아니면 아직 제작중인건가요? 전 만약 파워터치를 구입한다면 도라책을 따로 구입하고 싶은데,,, 언제쯤 출시가 될지요? 이상 질문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공구 내리기 전에~~~)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