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병화차장입니다. 미팅이 많아서 이제서야 메일을 드립니다. 평소에는 제가 답변을 자주 드리지는 못합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1. 클리포드는 국내출시를 했습니다. 출시후 1차물량이 다 나간 상태이며, 어제일짜로 저희쪽에 입고가 되었습니다. 도라는 내년 초에 물건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2.책의 재질관련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책의 일반 책과 동일합니다. 책에 어떠한 전자장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시 찢어지거나 하면, 스카치테이프로 붙혀도 사용상에 이상이 없습니다. 단지 일반책의 재질보다 좀 더 고급종이를 사용했으며, 코팅을 한 상태입니다. 허나, 아이들의 활동에 못이겨 찢어질 수도 있습니다. 테이프로 붙혀도 좋으나, 어떤 분들은 코팅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저희도 책이 찢어져서 테이프로 붙혀서 재사용하기 힘들거나 이러신 분들을위해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해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후맘님의 글입니다. > 주말내내 긴 고민을 하여 마지막 결정의 날이 되었네요. > 끝으로 몇가지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요, > (김병화님, 에듀박스에 질문 넣었는데 답멜이 없네요...) > > 일단 전자책의 재질과 견고성이 궁금합니다. > 일단 아이가 어린데(2돌) 책이 얇고 잘 찢어지거나 구겨진다면 > 지금 사기에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은데요, 어떤지요? > (어떤 맘님께서 벌써 찢어 먹었다는 얘길하셔서 심히 걱정이됩니다.) > > 또, 만약 책이 구겨진 경우(보통 동화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많이 구기잖아요, 넘기는 게 서툴기 때문에)전자책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요? > 구겨지기만 해도 전자책이 망가져서 쓸 수 없다면 > 어린 아이들에게는 거의 무용지물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전자책의 재질이 얼마나 견고한지 꼭 알고 싶습니다. > (전자책이 고장나서 못쓰게 되는 구체적인 경우를 알고 싶은 것이기도 합니다.) > > 또, 설명에 보면 도라나 클리포드 같은 캐릭터의 라이브러리 그림이 있는데 > 이것은 출시되었는데 수입이 되지 않은 건지요, 아니면 아직 제작중인건가요? > 전 만약 파워터치를 구입한다면 도라책을 따로 구입하고 싶은데,,, 언제쯤 출시가 될지요? > > 이상 질문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공구 내리기 전에~~~)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순수한 엄마표 영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