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 잠깐 거주, 결혼 후 아이를 데리고 몇번 갔던 미국...... 그 곳에서의 스토리텔링 타임 - 그 것을 인연으로 지금은 스토리텔러가 되어버린 맘입니다. 하지만 가장 커다란 영향을 받고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되어지는 것이 바로 여기 쑥쑥이지요. 첨엔 미국 도서관서 쉽게 볼 수 있는 수많은 양서들을 여기선 일일이 사서 봐야 한다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영국작가의 그림책에 손을 대어 보기도 하고.. 빌려 보기도 하고, 좋은 책을 우리 아이만 뵈주는 게 아까운 생각이 들어, 아이들을 모아 공유하기도 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네요. 더군다나 미국서 살다 오셨으니, 그림책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여기 분들보다 더 잘 아실꺼예요. 영어는 문화의 일부인데, 문화를 정복하지 않고서는 그 말도 정복이 되지 않는다잖아요. '문화의 정복?'이건 모순이고, 문화에 젖는 다는 표현이 더 맞을 꺼예요. 영어만 가르치고 싶으세요? 아름다운 문화와 꿈과 미래를 다 알려주며 즐기게 해 주고 싶으세요? 쑥쑥과 그 주변에 해답이 보입니다. 정말루요! (갑자기 어깨와 허리에 띠 두른 내 모습이 떠오르는 이유는?? - 혼자 알아서 쑥쑥홍보사절.^^;;) 외국인 친구는 여유를 두고 찿으시면 만나게 되실 꺼구요. 외국거주경험이 있는 자녀만을 우선적으로 받는 원이 있답니다. 저도 누구 권유로 사이트에 슬쩍 들어가 보긴했는데, 정보 주신 분이 제가 존경하고 신뢰하는 분인데, 그 분은(미국 거주 10년- 두자녀 킨더와 초등시절 보냄) 직접 들리고 대표분을 만나서 면담하고 오셨답니다. 좋은 곳인 것 같더라구요. Poly입니다. 검색해 보세요.- 홍보성 글로 오인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Be always happy with great books and your sweety!! pinky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6세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 한국에 온 지도 언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 친정에 있다가 집구한 다음에 짐정리하느냐고 바빠서 아이에게 저녁에 책만 읽어주었어요. 좋다는 영어유치원도 가보았지만 정말 썩 내키지가 않더군요 > 유치원이란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생활하는 곳인데 한 영어유치원에 방문할때 보니 노트1장에 알파벳 u 10개을 쓴 것을 선생님께 검사받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파벳을 재미있게도 배울 수 있는 방법도 얼마나 많은데 주입식으로 강요하다니. 실망이였습니다. > 그렇다고 영어 배운 것을 그만 손에 놓기가 아깝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 가슴이 따뜻한 외국인 가족이도 알았으면 친하게 지냈으면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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