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볼때 아이가 17개월이라면 페이퍼북보단 보드북이 좋을듯해요. 말그대로 페이퍼북은 종이 한장 두깨랍니다. 보드북은 튼튼해서 아이가 여러번보고, 함부로 다루더라도 찢어지지않죠. 사실 페이퍼북 저도 몇 권 사봤는데 너무 얇아서 책꽂이에 꽂아두면 손도 잘 안갈뿐더러, 얇아서 찾기도 쉽지않더라구요. 17개월이라면.... 비디오물은 두돌이 지나 어느정도 말을 좀 하게될때 보여주는게 좋다더군요. 저도 아이가 두 돌이 지나면서 보여줬구요. 그리고 혼자 보게하는것보다 엄마와 이야기하며 함께 보는게 좋다네요. 아직 어릴땐 동요를 자주 들려주는게 좋을듯해요. 저는 어릴때부터 동요를 들려줘서인지 32개월인 지금은 제법 영어로 말하고, 표현하고 또 대부분의 비디오나 영어교육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동요들은 다 이미 아는 동요들이라 더욱 흥미를 갖고 따라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제 짧은 생각이었는데,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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