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맘님! 고등어보다 가는 꽁치라 자처하시니 죽을 각오하고 반항합니다. 하늘같은 어버이 수령님이라면 깨갱했을 것이나,,,꽁치맘이라고 하시니.... 그대들 내명부 께서 진정 외명부를 아십니까? 제가 오르려고 꿈꾸는 자리는 외명부 정1품 정경부인 '대한민국최고미운년' 반열입니다. 대왕대비마마 송이할머님, 대비마마 히플러님, 그리고 중전마마 리앤지님으로 이어지는 내명부의 높은 분들을 감히 제가 어찌 알현할 수 있겠습니까? 뱁새가 황새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목이 아파 기브스 할 지경이거늘.... 저의 좌우명은 '가늘고 길게...똥칠할 때까지....'입니다. 진정 제가 영~원~히 잠수하기를 바라십니까? 누구든 내명부 님들 한번만 더 저한테 그러시면 저는 확 탈퇴합니다. 니들이 외명부를 알어? 이상 간이 붓다 못해 간이 배 밖에 나와 수령님 명을 거역한 고등어맘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잠수 한다고 해놓고 오늘 또 아침부터 들어온거 다 뾰롱 났구나.... 이제는 정말 잠수합니다. 윽. 죽었다. 꽁치맘님의 글입니다. > 에구나.. > 오늘도 어이없고 싱겁게..뜨거운 본론을 맛보기전에 > 후기가 끝나네요. > > 정말 소실적 연애한번 잘했겠습니다. > 사람 애타게 하는데는 한소질 하시네요..(과거 이야기 하면..또 이야기 길어지는 > 리앤지 건만...푸하하핫^^) > > 고등어맘님.. > 오늘 저는 삼치에 무넣고 양념팍팍 해서 저녁상에 올리며 > 그대에 대한 의리를 지키기 위해...그대가 컴백할때 까지 고등어 > 안먹기로 하였답니다. (사실 저희 밥상에 꽁치 고등어 삼치는 등삼트리오 로써 > ..일주일 3번 오르도록 노력하는 리장금입니다 ..^^) > > 그나저나... 제 본론은 > 유아영어 박람회 하는 1월달에 > 그대를 수배하나이다. > > 내..도저히 저를 추종하는 그대얼굴을 > 수십번 그리다 지우기를 몇수십번.. > 얼굴 안보고는..잠을 못이룰것 같아서..이렇듯 수배하는 것이니 > 부디 거절하지 마세요..( 혹여 누구누구는...그대를 헬로우방 운영을 위한 > 아르바이트직원 으로까지 의심하고 있더이다..^^누구야..버럭..~~~~~~~) > > 그때 우리.. > 한말빨 하는 사람들끼리 > 이빨빠지도록 토킹어바웃 해봅시다. 움하하하..치과의사 대기하시고...^^ > 약속 해주실꺼죠?? > > 그럼 약속 해주시는줄 알고.. > 이상 횡설수설 리앤지는 물러갑니다. > MBC 에서 조형기가 취중으로 녹화하였다 하여 > 편집설이 난무하건만.. > 지금 취중에 리앤지가 > 횡설수설 글을 썼다고.. > 설마 필자에서 짤리는것...은 아니겠지... > > 참고로 > 저희시어머님..존함이 > 장...필....자 인것으로 보아 > 제가 필자인것은 > 팔자로 여겨야 하는 > 운명인지라 > 설마...짤릴리야..있을까... > > 움하하핬...리앤지 > 술취하면 더 재밌다..하여 > 앞으로 취중으로만 입장하라 하시면... > > 곤..........란.........합........니.........다............ > > 내일이면 삭제 당할지도 못할 글을 > 남기며 > 그만..휘리릭~~~~~~~~~ > > 이대로..나의 필자 운명은 오징어맘..아니 > 고등어맘 하나로 > 무너지려나.. > > 허긴.. > 천하의 '김형란'님을 무너뜨린 고등어맘님이 > 나까짓것을....쩝쩝... > (우리가 볼링핀이더냐...^^) > 진정..리앤지는 물러가구요 > 좋은밤 되세요..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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