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는 자연관찰책이 몬테소리 자연방과 몬테소리 파브르인가 하는것과 사이언스 그리고 첫발견이 있습니다. 몬테소리 자연방이 36개월에 적합할것 같네요. 국내 소재를 해서 친숙한 사진이 많구요, 글의 내용보다는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진기법이 아주 잘 되어 있어서 후회하지 않을 거에요. 70권에 동물이나 새의 소리가 닮긴 테이프4개가 37만원인데요, 중고판매하는 서점에 가시면 20만원에 사실수도 있어요. 사이언스도 좋은데요, 아무래도 외국책이다보니 우리가 처음보는 신기한 곤충이 많네요. 하지만 이것역시 한줄에 그림이 있는거라 보기에는 괜찮아요. 아이들은 신기해 합니다. 첫발견시리즈는 손전등 시리즈가 괜찮은듯 싶어요. 엄마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것 같구 사실 손전등이 종이에 불과한거라 별로같아 보이는데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더군요. 첫발견은 내용이 깊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름값은 하더군요. 범이맘님의 글입니다. > 책을 너무너무 좋아는 범이인데.. 36개월 인데 제가 너무 책편식을 시킨거 같아서 조언좀. 자연관찰에 대한책의 필요성은 느끼면서 썩 이거다 싶은 책이 없더라구요.. 마음에 들면 넘 비싸고.. 그러다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자연에 대한책이 거의 없더라구요. 친구 집에 가도 책이라고 생긴건 다 보고난 후에 집에 가자고 하는데 자연책은 아에 처다보지도 않는 거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죠 .서점에서도 일반 동화책은 읽어주면 꼼짝도 안하는데 자연에 대한책만 대하면 딴청을 피는 거에요. 각종 출판사 싸이트를 뒤집고 다녀도 답이 없네요.. 도한번의 조언을 부탁할게요..쉽고 흥미를 가질수있고 가격도 조금 저렴한 자연관찰책은 어떤게 좋을 까요.. 아기 키우기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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