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7세 남자아이입니다. 영어는 4살때부터 시작했지요. 제가 저어기 파워터치 체험단에 뽑혀서 2주간 체험단 활동하고 공짜로 파워터치를 얻는 행운을 가졌지요. 저도 처음에는 우리아이에게 좀 쉬울거라는 편견을 가졌어요. 근데, 정말 천만의 말씀입니다. 지금은 우리 아이가 가장 쉬운단계인 엘모를 갖고 놉니다. 요즘은 세사미 노래를 다 외워서 흥얼거리기 까지 한답니다. 무엇보다도 손가락으로 작동이 가능하니 더없이 편해요. 저흰 어디를 갈때도 빼놓지 않고 갖고 다닌답니다. 대형서점에도 나와있으니 가셔서 직접 해 보시면 저와 비슷한 느낌을 갖게 되실거예요.. 그럼 현명한 선택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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