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립패드냐 파워터치냐 고민 많이 하다가 립패드로 샀어요. 아마존에서 오더했구요 우리아이가 어려서 토마스, 밥더빌더 위주의 책이랑 마더구스송 등등 책 한 6권하고 가방까지해서 120불에 샀습니다. 우리나라돈 한 15만원 가까이 되겠지요. 제 동생이 미국에서 오는길에 가져다 주기로 해서 송료는 안들구요. 지난번 유아교육전에 가보니 파워터치를 접할수 있겠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지금 막 만 3살이 되어서 일단 연필보다는 손으로 누르는 파워터치가 더 사용하기 쉬어보여서 그쪽으로 맘을 먹었었는데 책이 아직은 좀 부족한듯하구요 그리고 지금도 그렇지만 연필로 잡고 그리는거 좋아하니까 앞으로는 더할것두같구요. 무엇보다 립패드에서는 내가 원하는 책을 다양하게 살수있는것 같아 이걸로 결정했습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거겠지만 둘다 장단점은 있는거 같아요. 참, 제가 이글을 올린건 얼마전에 양재동에 코스트코에 갔더니 립패드랑 책4권이 들어있는게 8만2천원에 팔더라구요. 미국가격 그대로더라구요. 전 이미 몇일전에 오더해서 더 살 이유는 없었는데 혹시 립패드를 맘에 두신분이라면 제 생각엔 여기서 구입하시고 저처럼 다른 책들 사고 싶으시면 아마존에서 구입하시면 여러면에서 도움되지 않을까 싶어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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