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전적으로.....제 생각으로 제 의지대로 해야할 일이지만.....여러분의 다양한 생각도 듣고싶습니다.......... 전...지방에서 대학을 나오고....졸업과 동시에 결혼을한...내일모레면..돌이되는 아이를 가진 전업주부입니다.....요즘...쑥쑥을보며...영어에 열을 올리며...학생때...왜이리 공부를 안하고 놀았나..후회도 해봅니다......(턱걸이 졸업했습니다..) 아이도 하나고..아직 어리고해서...체계적으로..영어를 공부하고싶어서...방통대 영어 영문과를 지원할까합니다...(물론 미역국을 마실수도있지만...)하지만...전 영문까지 배우고싶진않고....또....뚜렷한 목적의식 없이 시작하여..흐지부지 끝내고 싶지도 않기에......어떻게 해야하나..고민중입니다....물론....free talking도 목표고...울 아가도 제손으로 집에서....가르치고싶습니다..... 그냥....다양한 사이트에서...개인적으로...공부하는것이낫을런지..아님...방통대에서 배우는 것이 낫을런지...여러분중에서..방통대 나오신분...(예를들면..이선재님....이라든지...)이나..혹시 그곳에 대해 잘아시는분....제게....조언좀 해주세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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