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맘께서 아이디어를 낸다는 부분이 젤로 훌륭합니다. 이웃과 나눈다니 좋습니다. 해석을 해주지않고 아이가 자발적으로 알아가도록 옆에서 참고 기다려주니 지혜로운 엄마입니다. 좋은 글 보고 저도 울 아이와 좀 더 생각하면서 공부해나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직 콩글리쉬왕에 불과하지만, 예린양이 영어를 잘 하게되리란 생각이 듭니다.지치거나 자만마시되 규칙적으로매일하시고그리고 늘 예린양의 눈높이가 되도록 배려하시면 더욱 좋겠다고 또한 생각합니다. 초면에...그럼 또..... 예린맘님의 글입니다. > 저도 사회평론 꺼 맥그로힐 1학년 풀 셋트 사서 몇 달 전에 시작했는데요. 짧은 영어이지만, 교재는 참 맘에 들어요. 그림 구경만 해도 재미나고요. 문장은 처음엔 짧고 반복되다가 나중에는 좀 복잡해지더라구요.(내용은 읽기와 문학이 접목된 듯) > 테잎은 테마북은 한 번 만 읽어주고, 나머지 스팟라이트 북은 2번씩 읽어 주는데, 듣고 따라하라고 하긴 하는데, 듣고 따라할 충분한 시간은 제대로 주질 않습니다. 같이 읽어야 해요. 그리고 첸트는 어쩌다 한 번 해 줍니다. > 저는 아이와 매일 한 셋트(책 4권)를 테잎으로 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열흘에 한 번 다른 셋트로 옮겨 갑니다.(총 30셋트) 해석은 안해주고요. 그냥 듣다가 끝납니다. > 프랙티스북(학습지 같은 거)은 울 아이한테는 아직 어려운 것 같아 내년부터 시킬려고 놔두었습니다. 그 속에는 학습지처럼 쓰기 연습을 할 수 있고요. 뒷면에 문장 카드가 딸려 있어서 수업에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 근데 더 중요한 것은, 목요일마다 아이 친구와 액티비티를 한다는 거죠. > 별도의 가이드북을 사서 거기에 소개된 것과 제 아이디어를 짜내서 30분 정도 둘이 신나게 영어 놀이를 합니다. 효과는 아직 나타나진 않지만, 재미는 있데요. > 본격적인 공부는 1학년 때부터 시키려고요. > 근데, 사회평론 맥그로힐은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만족입니다. > > > > 지완맘님의 글입니다. > > 울 아기는 영어유치원 을 3년 다녔구요 > > 집에서는 영어 동화책가끔 읽어주는 수준이고 > > 여기 쑥쑥 엄마들처럼 생활영어는 못해주었네요 > > 제 실력도 딸리고...... > > 미국 초등교과서를 검색해보면 어려워 보이던데 > > 직접 가르쳐 보신 맘들 어떠신가 해서요 > > 이제는 제가 가르치기가 버겁기도 하구요 > > 그냥 학원 교육에 맡겨야 하나 싶네요 > > 가르쳐 보신 맘들 리플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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