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딱 가은이 생각을 했는데 마침 가은이에 관한 글이 올라왔네요 ^^ 전에 어떤분이 말씀하시길 가은아빠 같은분은 백명중 한명이나 있을까한 대한민국 남자이니 남편과 비교하여 집안에 평지풍파를 일으켜서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제 생각은 백명중 한명이 아니라 대략 이천오백만명이라 치는 대한민국 남자중에 유일한 한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ㅎㅎㅎ 제가 가은이에 대해 무슨 생각을 했냐하면요 가은이의 나머지 생활 즉, 아빠와 함께하지 않는 생활이 갑자기 궁금해진것입니다 영어로 생활하지 않는 시간 말이죠... 가은엄마께서도 가은아빠 같이 열심히 놀아주시나요? (한국어로) 홈스쿨링을 하고 계신가요 아님 유치원에 가고 있나요? 여기서 살면서 나름대로 또래 사회생활에도 다른 아이들과 똑같으면서 영어도 자연스레 할수있게 해주려면 제1 주양육자는 한국어로 열심히 care해주고 가은아빠같은 제2의 주양육자가(절대 이분을 서브양육자라고 할수 없습니다) 하루에 일정시간 100% 영어환경을 조성해주는 경우가 가장 이상적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주양육자가 100% 영어만 사용하는 경우나 한사람이 두가지를 분담해서 하는 방법보다 말이죠 그래서 가은이 생각을 했답니다....가은이만한 환경이 없겠구나..... 그리고 부러운맘님....이 글을 보시려나....*^^* 가은아빠님은 외국인 회사에 다니시고 업무를 대부분 영어로 처리하신대요... 토익이나 토플 점수가 얼마냐....이런 차원이 아닌 영어사용자라고 할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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