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에 가서 보시면 추쳔교재 목록이 올라와있는 글도 있습니다. 그리고 쑥쑥의 추천교재들 역시 크게 다르지 않구요. 다이어리 필자님들이 한두명이 아니고, 또 그, 교재 또한 한두권이 될수 없습니다. 요즘 게시판을 보며 안타까운 것은, 너무 '교재'에만 연연하신 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것은 교재가 아니라 마음가짐입니다. 집에 수천권의 책을 쌓아놓는다 해도 아이가 흥미를 가지도록 이끌어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영어서점을 하는 분의 자제라 하더라도 부모의 노력이 없으면 영어책 몇권 없는 잡의 아이보다 영어와 친숙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교재는 이미 유아영어 게시판에서 '충분히', '지겹도록' 거론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짜배기 게시판의 추천그림책과 교재를 참고하셔도 되고 Mom's Choice를 보셔도 되고 Step by Step 의 연령별 추천교재를 보셔도 됩니다. 거기에 정리되어 있는 교재들 중 다이어리 필자들이 '아니다'라고 할 교재는 아마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것들을 모두 구입해야 하는가? 물론 아닙니다. 선택은 어디까지나 부모님들의 몫입니다. 또한 교재를 많이 구입하지 않더라도 나름대로 알뜰하게 교육시키는 비법 또한 컨텐츠 공모전에 넘쳐납니다. 교재에 목을 매고 영어에 목을 매지 마세요. 농담조로 쓰신 글이라 하더라도 답답함을 누를길 이 없어서 한자 적습니다. 미셸님의 글입니다. > 성공한 다이어리 아짐들아 > 댁들은 어떤 교재로 시작해서 그리도 잘들 진행을 하시나이까 > 비밀스렁 댁들의 교재를 공개해 주시라 > 것두 엄마교재와 아가들의 교재로 나누어서 상새히 > 아니들어 주신면 꼬불꼬불 라면줄에 목을 메고 영어와의 인연을 끊겠소이다 > 지금 라면 물 올렸으니 빨랑 글을 올려 주시오 > > 다급하오 > > 지금 이년의 상황은 입문 단계이고 아그들은 6쎄 와 21개월입을 참고 하여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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