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때도 나온 이야기이지만 제가 보기에 Infoactive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평균적으로 7세(stage 1)에서 초등저학년(stage2) 정도가 효과가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어교육을 목적으로 한다면 Infoactive말고 훌륭한 그림책, 비디오, 교재들이 많아요. Infoactive에는 그래프, 다이어그램, 지도 등 유아들에게는 쉽지 않은 개념이 많이 들어가 있고, 어느 정도 아이와의 토론(우리말로)이 될 수 있어야 빛을 발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실제 책에 나오는 영어문장은 아주 짧거나 없는 경우도 있거든요. stage 2도 마찬가지이고 다만 보다 높은 사고 수준을 필요로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stage 1은 유아에게도 쉽게 적용시킬 수도 있겠지만 엄마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할 것이고 좀 아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jeje님의 글입니다. > 공구하신 분들 중에 난이도가 어떤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 싶어서요. > 1단계 한두권은 본 적이 있는데 2단계는 어느 정도의 수준이어야 볼 수 있나요? > 제 아이는 43개월 정도이고 간단한 옹알이 정도 수준입니다. > > 참! ort는 1단계가 어느 정도의 아이가 볼 수 있나요? > 한솔꺼 잠깐 본 적 있는데 단어 한두개만 나와 있던가 아니면 그림만 있던거 같던데... > cd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 아이가 움직이는대로 영어로 표현이 되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제발! 리플좀 달아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