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기맘님 궁금한게 있어요. 피기맘님은 남편보고 "애플 어디있어?" 하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근데.. 전 통문장은 만들지 못해서 저도 남편분처럼 "이건 bridge야 " 라고 대부분은 이런식으로 가르치고 있어요... 겨우 겨우 단어 배우면서 하고 있는셈이죠. 문장을 만들려고 해도 물어볼 사람도 없구.. 남편도 약간 서툰편이구요.. 만든다고 해도 틀린 문장이라 들려주는것도 그렇구... 피기맘님 글 읽고 고민에 빠져버렸네요... 어케하죠?
피기맘님 궁금한게 있어요. 피기맘님은 남편보고 "애플 어디있어?" 하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근데.. 전 통문장은 만들지 못해서 저도 남편분처럼 "이건 bridge야 " 라고 대부분은 이런식으로 가르치고 있어요... 겨우 겨우 단어 배우면서 하고 있는셈이죠. 문장을 만들려고 해도 물어볼 사람도 없구.. 남편도 약간 서툰편이구요.. 만든다고 해도 틀린 문장이라 들려주는것도 그렇구... 피기맘님 글 읽고 고민에 빠져버렸네요... 어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