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다가 드디어 융천이랑 사다가 뚝딱뚝딱 만들어
딸아이와 놀아주기 시작했답니다. 다른 분들 만드신 자료를
전 제 능력껏,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어 놀아주었죠, 노는 것도 단순하게...
융천으로 융판 만들고, 펠트천으로 색깔카드 만들고, 융천장갑은 샀고
뗐다 붙였다 하게끔 해놓고, 융천에서 떼어낸 것을 제가 낀 장갑에 붙이면
I'm red,red,red, Hi Hyorim, How do you do "라며 말도 안되지만 신나는 음으로 즉석 작곡한 노래를 불러주니 좋아라 했어요. 뭐 별건 아니지만 그래도 첫 시도라 제가 더 뿌듯했던 것 같네여.. 시작이 반이다.. 정말 실감납니다.^^--부끄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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