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누가 가르쳐줘, 제가 어제 글 올릴때 6살 딸아이가 하던말입니다. 내일 아침되면 누가 꼭 적어놓았을꺼야. 우리 내일 아침에 컴 켜보자. 정말 아이한테 거짓말 안되게 가사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나...했었거든요 컴켤때 걱정도 되구요. 영어유치원에 1년정도 다니고 있는데 영어가 많이 늘어 깜짝깜짝 놀랍니다. 제가 쑥쑥맘들과 달리 부지런하지 못하나봐요 그리고 혹시 이표현이 틀리지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언제나 멋지게 도와줄라나... 흑흑 감사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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