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터치 리뷰가 별루 없어서 제글이 좀 도움이 되었으면 하구 몇자 적어요. 우선 처음이라 그런지 우리 아이 굉장한 관심을 보이네요. 이거 저거 막 눌러보구 그런데 저는 처음에 어댑터가 없어서 황당햇어요. 그많은 건전지 값을 어떻하나 싶어서요. 그 대답은 김병화 님의 글에서 얻을수 있어서 기뻣구요. 그런데 정말 알카라인 건전지 4개로 3달 갈까요? 그다음으로 c세트 구입했는데 라이브러리 3권에 대한 한글 스크립터가 없더라구요. 거기엔 에듀박스 에 접속해서 다운 받으라는데 접속해 봐도 다운 방법이 없더라구요. 서비스 차원에서 한글 스크립터는 동봉해 보내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끼워주는 콩콩이랑 아이 스파이는 좀 어려운거 같아서 나중에 활용해 줄라구 나두었습니다. (참고로 우리아이 7세예요. 영어나라 하구 있구요. 알파벳은 다 읽구 쓰구 파닉스도 좀 되요. 단어는 200단어 정두 알구요. 집에서 쓰는 아주 간단한 문장은 알아들어요.) 그리구 라이브러리 값이 넘 비싼거 같아요. 낱권에 29000원이예요. 랩패드도 소프트웨어 값이 그렇게 비싼가요. 종류도 별루 없는거 같구. 한가지 장점은 단어인지는 굉장히 빨리 되더라구요. 몇번 안눌러 봤는데 단어를 알구 있더라구요. 몇번 들었던 문장은 그 뜻을 알구 있구요. 게임을 통해서 익혀서 그런거 같아요. 그런데 결정적으로 아직 다루는데 서툴러서 그런지 잘 몰라두 에라가 많은거 같아요. 예를 들자면 스크립터에 쓰인데로 아니구요. 순서두 뒤죽 박죽이구요. 워드 누르면 발음 안나오고 사운드만 나올때 있구요. 어떤때는 1문장만 나오다가 2문장 나올때 있구요. 정신없어요. 규칙이 있는거 같지도 않구요. 처음엔 엄마가 한번 스크립터 보시구 애기랑 놀아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실 아직 잘 샀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낼은 에듀박스에 전화해서 이거 저거 좀 물어 볼라구요. 사실 공구 기간에 쫒겨서 리뷰 많이 못보구 산게 조금은 후회가 되요. 파워 터치 활용하시는 맘들 좀 리뷰 많이 올려 주세요. 활용예문 언제 올라나 메일로 보내 준다던데...사실 영어 좀 되는 아이에겐 별루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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