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 된 진영이와 지난주 토요일에 백일된 나영이의 초보아빠 입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결론을 내린게 여러가지 책들중에서 흥미를 가질만한 책과 테이프를 선택하기로 했고 개별 낱권 구입보다는 셋트를 구입하기로 마음먹어서 얼마전에 스토리하우스의 터잡기를 샀죠. 여러 책들 중에 흥미 끌만한게 있어서 어떤책은 목욕하면서도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책 가지고 놀면서 욕실에다가 테이프 틀어놓고 이러고 놀아요. 여러 책 중에서 다 흥미를 가지는건 아닌데 그중 몇권만 좋아해서 돈 낭비한게 아닌가 싶은데 나중에 좀 지나면 흥미없던 책도 다시 시도해 볼려구 합니다. 좀 지나면 관심도 바뀔것 같아서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윤아맘님의 글입니다. > 정말 열정많은 엄마들 보고 놀라고 또 놀랍습니다. > 전 영어가 짧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 제 아이는 30개월(딸) 인데요. 그동안 제가 영어는 신경도 안쓰고 우리말책만 > 읽어주었답니다. 그래서 책을 엄청 좋아하긴 하는데, 문제는 영어책은 거들떠도 > 안본다는 겁니다. 2달전쯤에 brown bear, teddy bear, goodnight moon등 > 구입해서 조금씩 보여주는데 전혀 관심이 없고 무조건 '안해, 재미없어' 입니다. > 그나마 짧은 동사가 들어가는 것들은 제가 흉내내면서 하면 좋아하는데 >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예 읽지도 못하게 한답니다. >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 도대체가 막막합니다. > 무슨책은 또 그리도 많은지, 머더구즈가 어쩌고 저쩌고. 뭐가 뭔지. > 아이에게 영어를 흥미있게 만들수 있는 책 어디 없나요? > 경험많은 엄마들의 조언과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 오디오가 딸린것으로 해야 좋겠죠? (제 발음이 영 아니라서)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