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성탄절 이브가 돌아왔군요! 그래서리 산타가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즐거운 성탄 보내시라고 이래 맷돼지를 띄웁니다. 다들 아이들 선물은 마련하셨는지요! 눈치없는 울딸은 택배로 선물 받은날로 뜯어서(잠옷) 입고 다닙니다. 큰엄마가 숨겨둔 시계선물까지 오늘 미리 떼스며 받았네요. 정작 낼 케잌 자를때는 밍숭밍숭 선물도 없이... 낼 아이들 셋 데리고 교회가서 축하행사 보러가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3살 쌍둥이와 2살 아이 하나... 아직도 데리고 가야하나 망설이고 있답니다. 그래도 데리고 가서 보여주는게 좋겠죠! 다들 외롭지않고 즐거움 가득한 크리스마스 되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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