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말씀하신 맘님처럼.. 베스트셀러 위주로 삽니다. 아이가 아직 8개월이라면.. 한림출판사에서 나온 단행본으로 몇권 골라보심 어떨까요? 달님안녕, 싹싹싹, 구두구두 걸어라, 손이 나왔네.. 등등이요.. 그리고, 사계절 출판사에서 나오는 "보아요 시리즈"도 좋답니다. 아가월드에서 나오는 울퉁불퉁 그림책 (미피) 도 참 좋아요.. 손바닥 만한 크기에 선명한 원색이 아이들 눈을 확 사로잡지요. 그리고, 돌이 지나거든.. 이제 베스트셀러 위주로 책을 사주었는데, 저같은 경우 사다보니까, 보림출판사랑 시공사, 한림출판사 , 비룡소 책들이 압도적으로 많더라구요.. 거의 저는 단행본이 많은 편인데.. 얼마전 세어보니.. 그렇더라구요. 너무 미리부터 어려운 책 사주지 마시고, 아주 적은 양의 책을 가끔 사주시는편이 효과적일거라 생각됩니다. 몬테소리나 한솔에서 나오는 세트는 글쎄요.. 저는 한솔 신기한 그림책을 갖고있는데 좋긴 좋아요.. 그런데, 책 한권한권이 모두 알차다고 말씀드리긴 좀 곤란해요. 결론적으로 아이가 잘 보긴하지만요.. 몬테소리는 잘 모르겠구요..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사주시려니까 많이 고민이 되시는거 같아요... 그냥 조금씩 구비해 주시면 아이도 새로운 자극에 즐거워 할거라 생각됩니다요~~ 꼭 성공하세요~~ 알쏭달쏭님의 글입니다. > 전 아기가 이제 8개월에 접어듭니다. > 아기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 아기 낳기전엔 전집으로 책을 사는 친구들 성의 없어보이고 > 낭비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제가 아기를 낳고 나니 서점가서 > 일일이 책을 구한다는 것도 힘이 드네요. > 한솔,몬테소리,아가월드...이곳저곳에서 연락도 오고 하는데 > 어떤걸 구입해야 하는지... > 왜 책값은 이리도 비싼지... > 영어도 관심이 많아 오디오북이며 몇권 가지고 있긴한데 > 부족하고... >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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