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 남아입니다. 제가 책을 좋아하는 관계로 태어나서부터 지금껏 동화책을 꾸준히 접해줬었습니다. 아울러 잠자리 동화도.. 영어는 8개월부렵 한솔ort 1,2를 구입 거의 활용을 못하고 있고 영어동화책 한 10권좀 안되게 있는 실정입니다. 돌전까진 그나마 테잎도 틀어주고 책도 읽어주고했는데, 한글 시작하면서 그나마 손을 놓은상태입니다. 영어책 한두권은 꾸준히 읽어줄까 했었는데 신랑도 말리고 주의분들도 다 말려서 그만두었습니다.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바니 돌물원 비됴보면서 엘로폰 엘로폰만 하는 수준입니다. 그게 코끼리인줄은 알더군요--;; 딱 이거 하나압니다. 한글 하듯이 일단 책을 많이 구입, 많이 읽어서 거부감을 없앤뒤에 수업을 들어가려고 했는데..제가 워낙에 영어를 못읽어서..한권 읽어줄때마다 사전을 수십번 찾아야 합니다. --;; 그래서 첨에 젤 손쉬운 방법으로 프뢰벨 8방식을 구입하려 하는데 저희애가 빙뱅붐을 일절 안봤거든요. 그거 한번씩 보여주려고 그리 애를 썼는데 결국 처분하고 말았습니다. 8방식은 잘볼지 그것도 의문이구요... 일단 ort로 시작해야하나요?? 그건 테잎이 있어서 틀어만 놔주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리고 교재식이 아니라..동화책처럼 아이가 부담없이 가지고 놀만한 책은 없을까요?? 참고로 브라운베어와 원 고릴라는 무척 좋아하는 책입니다. 저도 읽어주기에 부담이 없었고요.. 런투리드 사이언스 맥그로힐 샤샤등 모르는 말이 너무 많네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저한테 체계를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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