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계획을 세우고 있는 저에게 참으로 좋은 소식 처럼 들리네요. 앞으로 3년 6개월뒤 캐나다가 가까운 미국이나 캐나다로 가려고 한답니다.2년 정도 제가 아이들만 데리고 먼저 나가 있고,그 후 남편이 나오는 정도의 계획만 세워져 있답니다. 이민 이유는 역시 아이들 교육 문제랍니다. 살아 보니, 살고 싶고,살만하다는 글을 만나니 너무 반갑고 한편으론 기대가 되는 군요..사실 아이들 교육 땜에 몇년 나갔다 올 생각이었는데 남편이 이민 쪽으로 가닥을 잡는 것 같아 좀 막막 하고 그랬거든요. 공감이 가는 글을 보며,그래도 씩씩하게 사시는 것 같아 한편으론 부럽기 까지 하답니다. 앞으로 많은 소식 전해 주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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