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사이언스 '열혈팬'의 선택

  • 김형란
  • |
  • 2003-12-30
3

'영어 능력 향상'만을 목적으로 생각한다면 '사이언스 시리즈'는 런투리드 시리즈등에 비해 그다지 유효하지 않은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사이언스 스토리북 시리즈'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사실적인 사진보다는 그림이 더 좋다거나 더 잘 이해된다거나 하는 이야기도 듣지만 저 자신이 이 시리즈의 '사실보다 더 사실적인'사진들에 경탄해마지 않습니다. 지극히 선명하고 사실적이면서도 사진속의 피사체들(자연, 인간,사물,생물등)에 대한 '애정어린 감성'이 화면 한가득 느껴진다는 것이 제게는 더 큰 '감동'의 이유입니다. 사이언스 스토리를 제대로 활용한다면 자연과 과학을 영어로 익힐 수 있고 지식적 접근을 넘어서 자연과 과학에 대한 '감각'과 '감성'도 생길 것입니다. 지식적 접근에서는 특히 '용어'가 매우 중요한데 사이언스 시리즈를 이용하여 용어 몇가지라도 정확한 개념을 심어주려고 노력해 볼 수 있습니다. 사이언스의 열혈팬이지만 '영어'는 잘 모르는 어설픈 팬의 선택은 아래와 같습니다.(^_^) (제 나름의 주제별 묶음이라 사진에 나열된 책들과 소개하는 해당 책이 약간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1. 생명의 탄생과 연속성 From Egg To Robin - 지푸라기로 지은 새둥지안에 파~란 새알 4개가 있는 표지그림부터 아이들은 대단한 흥미를 보입니다. 엄마새가 둥지를 만들고 알을 낳는 것부터 아기새들이 성장해가는 모습에서 아이는 자신에게 내재된 '성장'의 에너지와 그 희열을 느낄 수 있겠지요. 성장과정에 수반되는 영어 표현들 즉, build a nest / lay eggs / eggs hatch / feed babies /get bigger /grown up /등의 표현들을 익혀볼 수 있습니다 Frogs - 개구리의 성장과정은 언제봐도 흥미롭습니다. 엄마새와 같은 형체의 아기새가 알을 깨고 나오는 것과는 달리 성체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올챙이가 '변태'과정을 거쳐 어른 개구리가 되기 때문이지요. 새의 알만 egg가 아니라 개구리알도 egg라는 사실에 아이들이 놀라워합니다. tadpole(올챙이)이라는 명칭을 확실히 인지하고 페이지마다의 사진들속에서 개구리의 모습은 계속 변해가도 영어 표현은 change and grow 만이 계속되므로 change 와 grow 의 개념이 인지됩니다. 그리고 다 큰 개구리는 또 알을 낳고. (이 얼마나 가슴벅찬 '생명의 연속성'입니까?) Butterfly - 나비의 탄생과 성장과정은 정말 드라마틱합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활용하면 효과만점입니다. egg - caterpillar - chrysalis - butterfly 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직접 관찰해보기는 힘든 장면들을 볼 수 있습니다. 2. Tree EVERGREENS ARE GREEN -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페이지 한가득 '눈부신 초록'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시적인 문장들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천~천히 아이에게 읽어주고나면 제 마음까지도 평화로워지고 정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ln the spring buds grow, and evergreens are green. In the summer fruit grows, and evergreens are green. In the autumn leaves change color, and evergreens are green. In the winter snow falls, and evergreens are still green. 정말 아름다운 문장들이지요? spring / summer / autumn / winter 등 계절에 해당하는 단어들, 각 계절의 특징적 현상들 즉, buds grow/ fruit grows/leaves change color/snow falls 등의 표현들도 익힐 수 있지요. Look at This Tree - 사이언스 전편에 걸쳐 흐르는 정신 중 하나인 '다양성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이 책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big / small , curved / straight fat / thin, cones / flowers grow in water / grow in sand 등과 같이 반의적이거나 대비되는 개념들을 익힐 수 있지요. Treats From a Tree - 너무나 군침이 도는 표지그림부터가 아이들의 관심을 끕니다. 갈색으로 잘 구워진 몇장의 핫케이크 위에 조로록~부어지는 달콤~한 시럽!(음~ 정말 군침이..) Where do (rubber balls) come from? 이 반복되며 ( )에 다양한 단어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앞장에 Where do (rubber balls) come from? 라는 질문이 나오고 한 장을 넘기면 Rubber trees 라는 답이 보이고 그 옆 페이지에는 다음 문제의 문장이 나오고 또 다음 장을 넘기면 그 답을 볼 수 있고..... 이렇게 아이의 궁금함을 유발하며 페이지를 빨리 넘겨보고 싶게 합니다. 3. 자연현상에 대한 이해 Weather - '날씨'는 아이에게 아주 친숙한 주제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각 날씨에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놀이를 아이들의 놀이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열거하여 더욱더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Wind - '사이언스 시리즈'의 기본 정신 중 하나인 '하나의 현상으로 부터 파생되는 다양한 현상들에 대한 고찰' 이 아주 잘 드러난 책 들 중 하나입니다. '바람'은 나뭇잎들을 이리저리 날리게 하고 '씨'를 퍼뜨리고 돛단배를 달리게 하고 '연'이 날리게 하고 파도를 치게 하고 나무도 굽어지게 하며 덤불들을 굴러다니게 하고 모래표면에 물결무늬를 만들고 풍차를 돌리고 열기구를 떠오르게 하고 깃발이 펄럭이게 합니다. 아이에게 사고의 유연성과 사물과 현상간의 연관성등에 관한 이해를 넓혀줍니다. Water - '물'의 다양한 모습들( 빗물, 강물, 수돗물,얼음 등)을 보여주고 마지막에 확인 질문까지 합니다. " Is this water? " ( 주렁주렁 달린 고드름 ) Sun - '지구'의 생명의 근원인 '태양', 그 장엄한 모습이 표지 전면을 채우고, 첫 장을 넘기면 태양이 떠서 낮이 되어 The sun lights and warms 라는 문장이 페이지 페이지 반복되며 태양 빛과 열로 생명현상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생물들의 다양한 모습들이 보여지다가 마지막 페이지에 It is night.이라는 문장과 함께 표지의 장엄한 '빛'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어둠'이 보여집니다. Light - 자연의 빛, 사람이 만든 빛, 생활에서의 빛, 자연 현상으로서의 빛 등 빛의 다양한 모습들이 보여집니다.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꼐 빛의 다양한 세계로의 여행을 떠납니다. GRAVITY - 물체의 운동을 설명하는데 빠질 수 없는 개념, 중력. '중력'이 창조하는 '아래로,아래로'의, '시'처럼 아름다운 현상들을 담아놓은 사진들과 함께 come down / blow down / hang down /drop down stream down /pour down / slide down / flow down drip down / fall down 등의 다양한 'down'들을 익히게 하고, 마지막 페이지에서 이렇게 간결하게 중력을 정리합니다. Gravity makes things come down. 4. '운동'과 '도구'의 원리 Make It Move ! - 첫문장, How can you move it ? 이 얼마나 가슴벅찬 문장인지..... 아이 스스로 몸을 움직이는 것도 경이로운 일이지만 아이가 그 조막만한 손으로 뭔가를 움직이게 한다는 것은 또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지...... 아이가 장남감 자동차를 움직이고 놀이용 수레를 끌고 / 훌라후프를 돌리고 공을 던지고 / 방망이로 두들기고 발로 차고 / 공을 튀기고 노를 젓고 /장난감 자동차를 밀고 자전거 페달을 밟고 /건초더미를 들어올리고 이렇게 아이들은 뭔가를 움직이게 하며 부모인 우리들을 기쁨과 자랑으로 들뜨게 합니다. 아이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마무리 문장. You can make it move! PUSH or PULL - PUSH 와 PULL, 대조적인 이 두 단어를 확실히 인지하게 해줍니다. 밀고 당기는 주체는 모두 아이들이구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답이 다를 수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PUSH or PULL ? Electricity - 바느질, 요리, 세탁등의 일상을 한쪽 페이지에는 '전기'없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다른 한쪽 페이지에서는 '전기'를 사용하여 이루어지는 모습을 대비시켜 일상생활에서의 '전기'를 인지시킵니다. Tools - '도구'를 사용하는 일 즉, Make it, fix it, build it. 이런 문장이 첫 페이지에 나오고 (아버지와 어린 아들이 함께 새집을 만드는 장면의 사진과 함께) 여러 도구들을 사용한 다양한 작업들의 모습이 이어집니다. hammer / screwdriver /ruler / wrench /drill / saw /scissors pliers /tape measure /등의 다양한 도구들과 심지어는 hand까지. 그리고 역시 마지막의 명문장. And always use your head ! Simple Machines - 스프링, 경사로, 기어, 지레, 도르래 등 여러 도구들의 기본 작동 원리가 일상에서 사용되는 예들을 알아봅니다. 아이와 함께 집안과 주변에서 쓰는 도구들의 작동 원리를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겠지요. Simple machines are all around.! Wheels - 인류 역사 100대 발명품중에 하나, 바퀴! 아이들에게도 바퀴는 열광의 대상이지요. 바퀴가 쓰이는 여러 현장의 모습과 바퀴가 굴러가는 모습을 묘사하는 여러 표현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바퀴'의 핵심을 또 이렇게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Wheels turn round and round ! 5. Ocean Ocean - The ocean. 이렇게 단 두단어와 함께 첫 페이지에 보여지는 파도가 철썩이는 바닷가가 마음을 '대양'으로 내달리게 합니다. The ocean has water and waves. (한쪽에는 무섭도록 푸른 바닷물, 한쪽에는 부서지는 파도의 그림이 나란히 놓여있어 water 와 wave의 개념을 인지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같은 구성으로 The ocean has .........and ......... .의 문장이 반복되며 '해양'의 여러 생물들과 환경들을 보여줍니다. plant / animal / rock / sand /coral / fish / shell / fossil 등의 모습을 보며 개별적인 사물이나 생물이 아닌 '환경'속에서의 생물과 사물에 관해 인지하게 됩니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바다속 신비가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바닷속 신비의 결정판, 난파선의 모습과 함께(세월의 두께만큼 잔뜩 이끼가 낀 ) hidden treasure ! A Dolphin Is Not A Fish - 첫문장인 A Dolphin and a fish are not the same. 마지막 문장인 But they live in the same ocean ! '구별'되는 점과 '공통'되는 점의 이러한 대비가 자못 감동적이기까지합니다. 세상은 서로 다른 것들로 가득차있지만 어떤 연관성과 공통점으로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포유류'라는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래가 바닷속 여느 물고기와는 다름을 아이가 느낄 수 있습니다. They do not ( look /feel / breath /swim ) the same. 다른 물고기들과 고래의 대비되는 모습들을 반복적인 문형과 함께 익힐 수 있고 look /feel / breath /swim 등의 다양한 동사들도 익힐 수 있지요. 고래가 포유류이므로 다른 물고기들과 완연하게 다른 점을 아기 돌고래와 나란히 유영하는 엄마 돌고래와 바위틈에 놓여있는 물고기의 '알' 의 모습을 대비시켜 보여줌으로써 알게 해줍니다. Sharks - Sharks ! 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므로 다른 말은 필요치 않고 Sharks ! 이 한 단어로 충분한 것이지요. Tails for swimming. / Gills for breathing. Eyes for seeing. / Noses for smelling. Teeth for biting. 각 부위의 명칭과 그 기능을 표현한 동명사들을 익힐 수 있지요. 그리고 역시 인상깊은 마무리. Watch out ! ('죠스'의 바~밤 바~밤 바밤바밤바밤.....하는 음악이 들리는 듯) Sea Creatures - 'Creature'라는 심오한 단어를 머릿속에 새겨넣게 되지요. Some creatures are (long /fat /spiny / flat). Some have (eight arms / only five ). Some can (glide /dive ). Some are ( bumpy / hairy / bright / scary ). 이렇게 반복되는 문형들 속에서 다양한 형용사들과 동사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6. Desert Desert- ' Desert ' 는 우리에게는 참 생소한 환경입니다. 그런만큼 아주 신비롭게도 느껴지지요. In the desert...... there is sand and more sand. There are rocks and more rocks. There are cacti and more cacti. There are flowers and more flowers. There are mountains and more mountains. This is water - but only a little bit. '자연' 그 자체가 '시'임을 느끼게 됩니다. '사막'의 다양한 풍광과 그곳에도 '생명 활동'이 있음을 알게 되고 'more'와 'a little bit'의 대비되는 개념도 익히게 됩니다. Colors In The Desert - '사막'이라는 곳은 아주 척박한 환경이지만 그러기에 더욱더 화려한 '색'들을 보여줍니다. 온통 '색'으로 가득찬 페이지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색'을 온 몸으로 느끼게 합니다. 그리하여 다른 말들은 '사족'에 불과하기에 색들이 뚝뚝 배어 나올 것 같은 그림들 밑에는 그저 색의 이름들만이 그 색깔의 글씨로 씌여있을 뿐입니다. Red /Orange / Yellow /Green / Blue /Purple 그리고 또 장엄한 마무리. A rainbow in the desert. Cactus Names - '지식탐구'에서 Naming은 아주 중요하지요. 사막의 다양한 선인장들의 이름을 모양이 유사한 다른 사물이나 생물들의 이름을 따서 짓는 과정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한쪽에는 Teddy bear 가 다른 쪽에는 Teddy bear cactus 가 보여지는 식입니다. 지적탐구를 자극하는 마지막 마무리. (나란히 놓인 두장의 선인장 사진과 함께) You name them ! 이상 제가 좋아하는 사이언스 책들이었습니다.(^_^) 덕분에 아주 즐거운 '작업'이었답니다.(^_^) 도움이 되셨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사이언스 시리즈는 쑥쑥몰에서 풀세트나 주제별로 몇권씩 묶어서 다양한 팩키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활용예문을 포함하여 자세한 설명까지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딸은 32개월인구요.. > 영어는 대충 쉬운문장 알아듣구..숫자,색깔,동물,약간의 단어..쉬운 생활영어등등 알아듣는 정도인데요.. > 사이언스나 런투리드 생각하거든요.. > 근데 런투리드는 넘 빠른것 같기도 하구... > 오늘 서점가서 사이언스 봤는데...그림이 넘 사실적이라서..좀 그런것도 있더라구요..그래서 낱권(주제별)한묶음씩으로 사줄려구 하는데.. > 괜찮은것 추천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곤충같은건 제가 징그러워서라도 젤 넘기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 32개월 여자아이가 좋아할만한것 한 2-3묶으만 살려구하는데...괜찮은것 추천 많이많이 해주세요...^&^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stictoc
  • |
  • 2003-12-31 01:41
답댓글
복사해두었어요. 감사..전집으로 갖추고 싶지만, 욕심나는 책이 너무 많아서요. 사이언스랑 첫발견은 낱권사려고 했는데 많은 도움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형란
  • |
  • 2003-12-30 17:13
답댓글
영환이에게 '사이언스'가 그렇게 빠른 것은 아닐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young님을 엄마로 두었으니까요.(^-^) 영환이와 young님을 생각하면 '에휴~ 내 영어실력이 young님의 20분의 일만큼만 되어도 이 많은 책들과 비디오들 다 필요 없을텐데...'하는 생각이 든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ng
  • |
  • 2003-12-30 15:36
답댓글
와! 멋지네요. 저도 관심이 생기는걸요! 근데 영환이에게는 아직 빠르겠죠? (이상 아직 사놓고 뜯지도 않은 책이 산더미인 young이었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노부영 책 질문이요
  • 다음글 어린이 방송이 지역마다 다르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cd롬 구입?
    • deunggi
    • |
    • 2003-12-29
    1
  • 사이언스 낱권구입...
    • 초보맘
    • |
    • 2003-12-29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사이언스 '열혈팬'의 선택
    • 김형란
    • |
    • 2003-12-30
    3
  • 가장 잘보는 것은...
    • 리키맘
    • |
    • 2003-12-29
    0
  • 시작을 하려는데...
    • 천사랑
    • |
    • 2003-12-29
    0
  • 도와주세요
    • 성준맘
    • |
    • 2003-12-29
    0
  • 세살 아이 이상한 연결 말
    • jh맘
    • |
    • 2003-12-29
    1
  • 점점 나아 집니다.... ^_^
    • 가은아빠
    • |
    • 2003-12-29
    0
  • 런투리드와 리딩트리 비교할 수 있을까요?
    • 꼼꼼맘
    • |
    • 2003-12-29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육아일기] 아빠랑 곰사냥
    • 가은아빠
    • |
    • 2003-12-29
    10
  • 추천좀해주세여..
    • 열혈맘
    • |
    • 2003-12-29
    0
  • 우리집 영어환경 이야기
    • 클로드모네
    • |
    • 2003-12-29
    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