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영이가 두번째로 맞이한,Picture Day.
처음 그때처럼 눈감으면 안찾는다는 협박에...
이번엔 눈에 어지간히도 힘을 줬더군요..ㅋㅋ
첫해엔 한복을 감당할 나이가 아니라서..아쉬워하며..그냥 원피스로 대신했는데...
이번엔 너무 좋아하며 입고 가더라구요.
오로지 선생님에게 보여줄꺼란 생각으로 불편함을 감수하는 아영...ㅎㅎ
선생님과 다른반 선생님까지 모두 너무 이뻐하셨구요.
엄마들에게도 한국의 한복 자랑을 듬뿍했답니다.
사실 이건 점포정리 하는곳에서 만원주고 미리 사두었던건데...
이리 유용하게 사용하니...룰루루~~~^**^

아영이가 자라면 선생님이 되고싶다는군요.
MS.Shaw 처럼요...
S.K
아이들과 함께...
역시..우리 한복이 젤루 돋보이죠..ㅎㅎ

J.K
유치원생들만 평생 돌보시는 MS.Spink.
아영이를 업어주기까지 했는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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