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꾸벅^^ 그냥 지나칠려다가 파워터치가 너무 안좋은다 라는 인식이 생길것 같아서요..^^;; 물론 알파벳을 누르거나 책을 읽을때도(?) 기계음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좀 거슬리기도하고...저도 처음에는 엄청 실망하고...이야기도 했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까요...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많이 있더라구요... 전 소리 빼고는 전부 맘에 들거든요...정말 영어가 친숙해질수 있는것도 같고 (아직 울아덜한테는 이른감이 있어서 많이 사용을 안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영어를 많이 접한 아이들은 게임으로도 많이할수 있꼬... 특히 전 영어동화책을 많이 읽어주지 못하는 편이예요... 영어가 넘 짧고.^^;; 발음도 영~ 아니어서... 하지만 파워터치 한번 클릭하고 제가 한번 따라하고 울아덜한테 시키고...그러니까 괜찮은것 같더라고요...또 제 목소리보다는 더 낫다(?) 싶기도 하고 (완전히 엉터리 발음이라ㅠ.ㅠ)..... 이런 장점들이 ... 물론 영어에는 피닉스가 많이 중요하지만...그 단점에 묻히는것 같아서 좀 안타까워요... 그리고 전... 이건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엄마들이 테잎에 많이 길들여져서(?) 파워터치소리가 안좋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신지...파워터치 소리도 좀 들으니까.. 처음보다는 나은것 같던데...ㅎㅎㅎㅎ 에구~말이 정말 뒤죽박죽이네요...워낙 말솜씨가 없어서...^^;; 그냥 그렇다는 제 개인적 생각을 적었습니다.. 전 정말 유아영어 그런거 생각해본적 없거든요 쑥쑥을 안지 별로 되지는 않았지만(와~ 벌써 반년이 다 됐네요 ㅠ.ㅠ) 그래도 이런 싸이트가 있다는걸 안는것 만으로도 또 제가 할려고 노력한다는 것만으로도 올해는 만족한답니다.. 울꼬마 영어책을 읽고 싶으면 꼭 저한테 가져오고요... 한글동화를 읽고 싶으면 꼭 아빠한테 책을 가져간답니다...^^ 이것만으로도 저 성공한것 아닐까요? ㅎㅎ 모든 쑥쑥 회원님들께 햇살처럼 따뜻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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