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렛츠고의 왕팬(?) 중 하나입니다. 테이프 들어보고 따라하기면 해도 발음교정 엄청 됩니다. 요즘 워크북들 참 많이 나오지만, 어떤건 거의 그림으로만 되어있어 엄마들이 가르치기 어렵고, 또 어떤건 영어가 너무 많아서 질리고... 처음 펼쳤을 때 한 눈에 들어오는 건 단연 렛츠고... 회화부분도 그렇고, 파닉스 부분도 그렇고, 단어익히기도 그렇고.. 또 문법공부 시킬 때도 적당한 것 같구요. 아이가 쓰고 풀고 하는 걸 좋아한다면 렛츠고에 딸린 워크북을 한 권 사줘보세요. 엄마랑 같이 테이프 들으면서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참고하세요~ 재영/재원엄마 조영아 드림 효현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아이는 46개월인데 한솔의 이지넷단계를 끝내가고 있어요.그런데 고민이 생겼어요.아이가 영어에 싫증이 나기 시작하나봐요. 수업받기가 싫다고하네요. 수업을 쉬고 제가 집에서 해주고 싶은데 동화책 읽기말고 교재로 계획성 있는 수업을 해주고 싶은데 우연히 let's go라는 교재를 게시판에서 보게 되었어요.우리아이한테 맞는 교재라면 집에서 조금씩 해주고 싶은데 어떨지 자신이 없어서 맘들의 자문을 구합니다. 우리아이가 책읽기보다는 쓰고 풀고 하는 교재를 좋아해서요. 맘들 도와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