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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My Father's dragon 3rd Mission입니다 (5-6챕터)

  • 나나맘
  • |
  • 2011-03-03
76

이번 책은 진행이 너무나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어 미션담당으로서 약간의 신남과 강한 부담이 공존하네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다들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이번 챕터 역시 위기에 대처하는 아빠의 모습이 아주 귀여웠죠?

 

**During reading

1. 아빠는 강을 따라 가기로 결정하죠. 그러나 강을 따라가는 길의 상태도 방향을 잡기도 수월하지만은 않았는데요 그 상황을 묘사해 볼까요?

 

2. 정글에서 몇마리의 호랑이를 만나나요?

 

3.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아빠는 껌으로 꼬셔 보려고 하는데요 호랑이들이 호락호락하지않죠? 아빠는 호랑이에게 뭐라고 하여 이 위기를 모면하나요?

 

4. 섬에 누군가의 침입이 있는 것을 의심하는 멧돼지들을 다시 한번 만나죠. 멧돼지들은 발견한 이상한 점은 또 무엇인가요?

 

5. 탐험을 계속하던 중 이번에는 코뿔소를 만나게 되는데 코뿔소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6. 아빠를 익사시키려는 코뿔소를 이번에는 뭘로 꼬시나요?

 

** After reading

한 소년의 탐험이야기가 챕터를 넘어갈 수록 흥미진진해지는데요.. 전 읽으면서 큰 목표를 향해나가는 주인공이 매회 위기상황을 겪고 그것을 극복해나가는 일본장편만화가 연상되네요.. 바람의 검심이나 미스터초밥왕같은...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 이야기 좀 해주실래요?

 

** (조금은 부담스러우나 떼어먹을 수는 없는) 뽀너스

이번 책부터 방장님이 새로이 시도하시는 코너인데요 전 어찌 저의 개성을 살려야하나 내내 고민만 하다가 방장님 따라쟁이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제가 우연한 기회로 지난 한 4개월동안 전화영어를 했는데요 학창시절 숙어집에서 죽어라 외었으나 입에서는 절대 안나오던 문장위주로 골라봤답니다. 부el 너무 쉽다 타박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문장을 적어봐주세요^^

 

1. 네가 우리의 정글에 칩임한 사실을 우리가 모를거라고 생각하겠지. (I suppose ~)

2. 호랑이들이 차례로 계속 말했다. (go on~)

3. 난 기다릴 수가 없어. (hardly)

4. 원숭이의 할머니는 수주 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것을 본것일게요 (must have seen)

 

이상으로 저의 미션이였습니다. 다음미션은 미쉘님께서 수고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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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3-31 11:52
답댓글

During Reading:

1.        강둑이 매우 질퍽이고 늪이 깊어서 멀리 돌아가야 했고,  질척거리고 불쾌한 진흙이 장화 꼭대기까지 올라올 만큼 깊었고, 장화를 잡아당기며 걸어야했으며, 강이 어디였었는지 분간하기 어려울 만큼 정글은 빽빽했다.  양치류의 진뜩거리는 잎은 머리카락에 엉겼고, 뿌리와 섞은 통나무들에 걸려 넘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했다.  나무들은 넘 가까이 서로 밀집해 있어서 걷기도 힘들고 붙잡을 수도 없었다.

2.       호랑이 7마리

3.       그런데 이건 더 특별한 껌이야, 오랫동안 씹으면 녹색으로 변하게돼, 그 뒤에이걸 심으면 추잉껌 나무가 자라서 껌을 더 많이 가지게 되지.

4.       원숭이가 지난 밤에 이미 돌아가신 할머니를 의사에게 모시고 가는걸 거북이가 보았다는것

5.       뿔이 넘 불결해 보이는 색으로 변해서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

6.       치약과 칫솔

 

Bonus Mission

1.        I suppose you thought we didn’t know you were trespassing in our jungle!

2.       The tigers went on talking in turn.

3.       I can hardly wait.

4.       But Monkey’s grandmother died a week ago, so they must have seen something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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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1-03-12 00:06
답댓글

헉!!! 열심히 숙제 제출했는뎅.. 날아갔어요~~ ㅠㅠ

다시 할께욤 ㅠㅠ

1. 넘 질퍽거려서 장화를 자꾸 당기면서 걸어야 했고, 나침판을 사용하려했지만, 강이 급하게 굴곡이 진것을 몰랐기에 가면갈수록 더 강에서 멀어졌어요.

2. 7마리.

3. 오래 씹으면 초록색으로 껌이 변하고 그걸 땅에 심어 자라면 껌 열매가 열려서 더 많은 껌을 얻을수 있게된다고 했지요~

4. 거북이가 본 할머니를 업고가는 원숭이는 다른침입자 일것이다.. 왜냐면.. 할머니는 일주일전에 돌아가셨거든...

5. 어렸을때는 하얀색의 뿔이 지금은 색이 변해서 넘 볼품없어졌다고.. 그것땜시 밤잠도 설친다고..

6. 치약과 칫솔을 주면서.. 한번 닦아봐~~~

 

아기와 나, 드래곤볼, 슬램덩크...

특히 아기와 나를 잼나게 본거 같네요~~ 커~다란 아기의 눈이 넘 사랑스러워서~~

아빠두 넘 잘생기궁~~ ^^

 

1. I suppose you thought that we didn't know you were trespassing in our jungle.
2. The tigers went on talking in turn.
3. I can hardly wait.
4. Monkey's grandmother died a week ago, so they must have seen something else.

영작이 잘 안되어서 자꾸만 컨닝을 하게 되네요~~

영작도 술술~~ 잘 되는 날이 올때까지..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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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3-12 18:41
댓글날아가면 정말 무어라 말할 수 없지요,,,힘내서 다시 쓰셨으니 다행이에요.
영작도 술술의 날을 기원하며~
미션수행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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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03-11 11:32
답댓글

늦게 미션 올려요.

 

*during reading

 

1. 너무 질퍽거려서 장화를 끌어올리면서 걸었고, 방향을 잡기위해 나침반을 꺼내지만 강이 가파른 굴곡을

   이루고 있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강에서 더 멀어졌어요. 

2. 7마리

3. 특별한 껌이라 오래 씹으면 초록색으로 변하고 그걸 땅에 심으면 더 많은 껌들을 얻을 수 있다고...

4. 거북이가 아픔 할머니를 업고 가는 것을 보았는데 할머니는 일주일 전 돌아가셨기 때문에 거북이가 본 것은

    다른 침입자일거다.

5. 뿔이 젊었을때는 하얀색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추하게 변해가는 것이 고민이라네요.

6. 열심히 칫솔질을 하면 뿔이 다시 하얗게 될 거라고 하며 치약과 칫솔을 주었네요.

 

*after reading

만화책이라!

저는 학창시절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비오는 주말이면 보리차처럼 탄 연한 블랙커피를 마시며 이불속에 엎드려 열댓권 쌓아놓은 만화책을 동생들과 서로 순번에 따라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저희집이 딸부잣집이예요. 1남 4녀! 제가 첫째구요.

저와 둘째는 물주였고 셋째와 네째가 만화책을 대여해오는 수고를 해주었죠.

 

저도 나나맘님처럼 신일숙 원수연 강경옥 김혜린 모두 익숙한 이름이네요.

일본만화도 남동생 덕에 많이 읽었던 것 같은데 주로 스포츠 만화였던 것 같아요.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이 3기 북클럽하면서 잊혀지던 지난 날을 다시 기억할 수 있어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뽀너스

1. I suppose you thought that we didn't know you were trespassing in our jungle

2. The tigers went on talking in turn

3. I can hardly wait

4. Monkey's grandmother died a week ago, so they must have seen something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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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3-11 13:37
직장생활하면서 까지요,,
저는 왜 나이들면서 만화가 안읽어졌는지 점검해보아야겠어요,,
만화얘기하면서 이얘기 저얘기들으니 넘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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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3-11 15:44
수고해줄 동생이 있는 것도 괜찮네요.. 빌려올 땐 기대에 차서 빌려오지만 갖다주는게 은근 귀찮긴하죠. 저도 일본만화들은 직장생활하면서 결혼한 후에도 읽었던거 같아요. 애가 커서 참견하기 시작하면서 교육적모드로 돌아서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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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3-11 18:55
제가 어디 타지에 잠시 머무른 적이 있었는데.. 그때 보리차를 구할 수 없어 커피를 옅게 타서 먹던 기억이 나네요.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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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1-03-12 00:09
큰언냐는 뭐가 달라도 다르지요~ 물주가 될수도 있궁~
저희집 큰언냐도 항상 물주였는뎅... ^^
막내인 저는 심부름 고만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적도 많네요~~ ^^
그래도.. 역시!! 물주 큰언냐땜시 얻어먹은것도 많았던 행복한 시절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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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12 18:01
집안 화목하기로는 역시 딸부잣집이 최고죠. 예외적인 집을 본 적이 없다는... ^^;;
자매들이 다 같이 사이좋게 만화책 읽는 장면... 생각만해도 훈훈한데요? ㅎㅎ
가끔은 어린 시절, 언니 오빠들이랑 철모르고 오순도순, 아옹다옹거리며 지내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나요? 저는 가끔 그런 생각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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