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진영아빠의 얼굴을 보았슴다... ㅎㅎㅎ 그대랑 닮았더군요... 좋아보인다는 뜻~~~ 자칭 꼼꼼녀가 아니라 진짜 꼼꼼녀입니다. 일하는 거 보면... 덤벙대는 저로서는 배울게 많지요.. ^ ^ 꼼꼼녀라는 말보다는 정보(인터넷 사이트)의 여왕이라는 말이 더 좋을 듯한데.... 진영이 채영이 계속 이쁘시게 키우시구요.. 채영이는 울 찬영이 주세요... 아셨죠? 채영이 "아쩜마~~" 하고 부르는 거.... 정말 이쁩니다... 나한테 고만한 아들이 있는데도, 채영이 그러는 거 넘 이쁩니다. 귀에 환청으로 가끔 들립니다... 그럼 입가에 슬며시 미소도 지어지구요.... 앞으로도 계속 쑥쑥을 지켜주시길.... 유네뜨님의 글입니다. > 새해 첫 인터뷰를 하시게 된것을 축하드립니다. > > 컨텐츠를 해주시는 분이 누구신지 그동안 참 궁금했었는데 >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 "조선시대 여인"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계시다구요? > 제 주위에도 그런 엄마가 있어 이웃에서 자주 뵌 듯한 느낌이 드네요. > > 그리고 우리 둘째랑 같은 월령이네요. > 우리 제우가 22개월이거든요. > > 새해 첫 인터뷰라 기분 좋으시겠어요. > 행운이 가득하고 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