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더 오래산 느낌이랍니다..ㅎㅎ 이제 오늘루 딱 일년반이예요. 근데..여기저기 좀 돌아다녀서 그런지...옛날에 했던 여행덕에, 새로운 생활에 좀더 쉽게 정착을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여러가지를 비교하게되니...캐나다에 더 정을 쏟을수도 잇구요. 그리구요..저 집도 샀어요..ㅎㅎㅎ 조그만 집이지만 너무 좋으네요. 둘째를 낳고,몸조리가 끝나면 이사를할꺼라 시기도 그렇고 다 좋으네요..ㅎㅎ 사실,이제까지도 정약하며 살앗는데... 집이 생긴다는건...더 그래야한다는 야기니..으으으.... 8월을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울것 같아요. 둘째가 오는 6월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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