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Amazing Game Board를 계속 탐내다가 쑥쑥몰에 입고 된걸 구입했죠 36개월 정도 는 되야 가지고 놀기 적당할 것 같아요 공구활용예문에 활용법도 나오고 생각보다 영어문장도 쉬워서 아이들과 놀기에 좋네요 이제 슬슬 워크북 종류도 시작해볼까해요 그런데 그 중 그림으로 읽는 스토리 한부분이 잘 이해되지 않아서요 the princess and the pea의 중간부분인데요 The queen had an idea. She placed a small the pea under a 그림(매트리스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She put 그림(길쭉한 상자10개를 쌓아 올려 놓은 듯한 그림) on top ofthe pea. 이 그림을 잘 모르겠네요 먼저 구입하여 잘 활용하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읽고 계신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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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노는 한글 글자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