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개월된 딸아이를둔 ...그리고 영어교육에는 별로 관심을 기을이지않는 엄마인데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얼마전부터 저희아이가 영어비디오를 보더니 혼자서 알파벳을 알았어요(참고로 영어비디오는 오래전에 물려받은 빙뱅붐 비디오 입니다 .적어도 5,6년전의 버젼임) 그래서 신기하기도하고 재미있기도 해서 단어를 종이에 써서 알려 주었더니 혼자서 단어의 스팰을 읽더라구요 ....그러면 저는 그단어의 발음과 뜻을 알여주고요.... 이런 영어 접근 법이 좋은 접근법인지 잘모르겠네요 (실은 영어교육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 간이 큰 엄마거든요...죄송) 그리고 아이가 알파벳을 안 이후로는 무조건 영어만 나오면 스팰을 읽어대요 심지어는 한글을 보고도 영어 스팰에 대입하여 읽어요 (저희애는 아주 간단한 한글만 아는데 예를 들어 `기``이``아``수`.... 한글`이`자를 보고서 알파벳 o(오)하고l(엘)ㅇ이래요) 그래서 모국어도 모르는 아이에게 영어를 하는게 올바른것인지 의심이 들기도하고 걱정도 되고 .....고민입니다. 많은 선배님 조언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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