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36개월 된 남자아이의 평범한 엄마랍니다.좀 특별하다면 일본에서 살고 있다는 점. 아이 이름은 준하입니다.준하는 3개월 때부터 일본에 살고 있습니다.1 살부터는 국립 보육원에 다니고있습니다.제가 일본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있기 때문이죠.영어는 태어나면서 부터 접헸습니다.제가 영어 실력도 없고,나름대로 공부하는라 많이는 못 해 줬어요.wee sing들려주기,자장가 불러주기,간단한 회화.정도였지요.이걸로 준하가 영어로 말할 수 있을까?하고 의문을 가졌지만,시간나는 대로 해 주었읍니다.그 결과가 1살이 넘으면서 나타나기 시작했읍니다.1살 2개월부터 where is your mickey?라고 말하면 미키를 가지고 오고,wee sing 노래에서 clap라는 단어가 나어면 박수치고.어찌나 감격스런운지. 준하는 말은 무척 늦게 시작했어요.영어,일본어,한국어.준하도 힘들어겠죠.처음에는 걱정이 되서 병원까지 갔어요.말은 1살 6개월부터 시작했어요.제일 처음한 한국말은 빵빵,영어는 car,일본어는 싫다는 말이 었어요.감격스러웠지요.이 즈음까라 알아듣는 영어도 더 많아 졌어요.open the door,close door,stand up,sit down,역시 제가 많이 쓰는 문장을 알아 듣더라고요. 그리고,1살10개월.알파벳을 전부 알더군요.특별히 한 것은 없구요.벽보 보고 가끔씩 읽어 주기 밖에 않 해어요.그리고,1-10까지 말하더군요.제가 해 준것은 보이는 물건은 모두 숫자세기를 했어요.길에 꽃을 봐도1,2,3....나비를 봐도1,2,3.... 단어도 많이 말해요.dog,car,go,bye-bye,clock,apple,moon,등 특별히 한것은 없고 길 다니면서 수시로 말해 준것이 다죠. 직장 다니시느라 많이 못해주시는 어머님들, 아이랑 잠깐 만이라도 영어로 대화 해보세요.아이들의 능력은 정말로 대단하답니다.능숙하게 말하기는 않 되지만 영어에 대해 아이가 거부감은 가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다음 기회에 2살 기록,일본에 영어교육,유아교육에 대해서도 소개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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