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저는 샤샤도 있는 입장입니다.. 그것도 하고 있는데 산 이유는.. 일단 코스북이라는 것 자체가 다른 리딩북하고 달리 물려쓸 수 없는 것이라 동생(33개월) 생각하면서 싼 가격이라는 유혹을 감히 떨치지 못한 탓입니다.. 일단 파닉스 있구요 파닉스에 관련된 단어가 수준별로 2~4개가 나옵니다 생활영어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해서 일반적인 묻고 답하기 문장 나옵니다 묻고 답하기 문장이 약간~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 않으나 그냥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넘길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읽을 거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그건 샤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마 코스북이라는 교재가 갖는 한계이자 특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개 코스북과 리딩북(혹은 스토리북)을 병행하니까요... 아직 시디는 들어보지 않았습니다 리앤지님 말씀 듣고 그 부분은 이미 좀 포기를 했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교재 자체는 괜찮습니다 스티커도 그렇고 부교재도 나름대로 좋습니다 아참 분책되어 있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여하튼 가격대비 만족이라는 종전의 의견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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