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된 아이에게 그저 낱권으로 된 영어 동화책들만 사다 안겨준 무심맘입니다. 처음엔 아이가 책을 너무 좋아하는 것이 너무 흐뭇해 읽어달라는 대로 읽어주다가 그것도 점점 목도 아프고 귀찮기도 해서 잠자리 들땐 무조건 한권만 읽어야 한다고 윽박지르는 게으름의 극치 엄마입니다. 여기서 대단한 호응을 얻고 있는 런투리드와 ort 가 도대체 어떤 책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젠 좀 제대로 엄마랑 함께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맛보기 라도 좀 할 수 있게 책이나 사이트 소개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죄송합니다. 계속 같은 질문이 올라오는 듯 한데, 또 귀찮게 해드려서...넙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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