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7살, 둘째는 3살이긴하지만 실제론 17개월밖에 안되죠. 큰애한테 제대로 신경도 못써주고 여기 들어와보니 영어에 넘 신경도 안쓰고 늦었다는 조바심마져들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왕초보맘입니다. 사실 큰애랑 둘째가 넘 차이가 나서 뭔가 하기가 힘들어요. 책하나 읽는 것도 둘째땜에 전쟁이구요. 낮잠시간도 사실 맞추기가 어렵죠. 유치원간사이에 둘째가 자니까요. 나이차이가 있어도 싸우긴 또 얼마나 하는 지...정말 대책이 없어요...지도 고민입니다... 멋진꿈님의 글입니다. > 짜투리시간을 이용해 보세요. > > 작은 아이가 낮잠자는 시간이나, 큰아이가 학원이나 유치원에 간 시간들을 조정해서요. > 가급적 오전시간에는 작은 아이와 놀아주고, 책도 읽어주시고, 산책도 다니고.. > 오후에는 작은아이를 낮잠재우고 큰 아이만의 시간을 가져주세요. > 7세면 보살펴줄 것도 많잖아요? > 큰 아이가 서운한 감정이 생기지 않도록.. > 둘 다 깨어있는 시간은 맘껏 놀게 두세요. > 치고 박고 싸우다보면 정이 들지요. > > 하루쯤은 남편에게 작은 아이를 맡기고, 큰 아이와 도서관등으로 문화생활을 해 보는 것도.. > 처음엔 익숙하지 않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니까 적응이 되더라구요. > > 두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 > 저는 7세,3세 두 아이를 두고 있는 맘입니다. > > > > 둘째가 생기고 나서부터 큰아이의 교육에 많이 신경을 써주지 못하고 있어요. > > > > 특히 책읽어줄려면 둘째때문에 거의 전쟁을 치루다 못읽어주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 > >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해요. > > > > 큰아이 영어공부를 시키면서 아예 작은아이까지 가르칠수 있으면 좋겠는데... > > > >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 > > > 교재, 방법등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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