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HBHM을 외우고 나서 제 혀가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뭐냐구요 글쎄 가끔씩 한국말이 헷갈립니다. 특히 이렇게 글을 쓸떼면.. 돼나...되나...떼면..때면...ㅔ,ㅐ 이런 글자가 마구 뒤죽박죽 되면서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글 쓰는게 두렵습니다...우짜나요? 내가 영어를 넘 많이 사용했나...헉.. (왠 소리 그건 아닌것 같은데...나 같은 사람이 영어 많이 사용한다는건 말이 안되지요...내리 쏟아붙는 가은아빠님이나 영님이 이글을 보면 콧방귀 낄 일이지요?) 계속 영어를 쓰고는 있지만.. 아현이 입에서 나오는 output은 오로지 Yes, No, I can, I can't , I do, I don't ...이런 간단한 대답 뿐입니다... 나: Do you want some milk? 아현: Yes 나: 아니...Yes..I want 해봐... 아현: 그래..Yes, Yes 빨리 줘... 나오라는 아 입에서 아웃풋은 안 나오고 이게 왠 날벼락 입니까? 제 입만 꼬이고 있으니..ㅠ.ㅠ 다른 맘님은 HBHM 후유증 없으신가요? 이거 어디가서 A/S 받아야 하나요? 보증기간은 있나요?....헉 조금 전에도 보증기관이라고 적을뻔 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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