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는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가 돌이었습니다. 큰 애때도 얼굴의 상채기로 고생시키더니만 작은 놈도 이틀전에 깍은 손톱으로 달려들어 얼굴 또 상처냈습니다요. 리앤지님 아들은 대상이 있어 따라해보느라고 하지만 울 아들은 엄마가 넘 좋아해 만진다면서 그래 놓으니 우리 부부의 얼굴 상처를 보고 속모르는 사람은 부부 싸움한 줄 알까 심히 염려되네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희 둘째는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가 돌이었습니다. 큰 애때도 얼굴의 상채기로 고생시키더니만 작은 놈도 이틀전에 깍은 손톱으로 달려들어 얼굴 또 상처냈습니다요. 리앤지님 아들은 대상이 있어 따라해보느라고 하지만 울 아들은 엄마가 넘 좋아해 만진다면서 그래 놓으니 우리 부부의 얼굴 상처를 보고 속모르는 사람은 부부 싸움한 줄 알까 심히 염려되네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