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쿨이라 하시면 선생님이 방문해서 아이 공부 지도해 주시는 걸 말씀하시나요? 아이의 성격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저는 제 실력이 좀 모자라더라도 직접 영어 책 읽어주며 하고 있어요. 저번에 홍기영님이 쓰신 Oxford Literacy Web을 샀는데..(홈스쿨링이라고 해서), 엄마가 가르치기 편하게 되어 있어 추천해 드립니다. 저도 첨에는 우리아이 어떻게 가르치나 걱정했는데, 가이드 북 보고 활동 좀 하고, 집에 있는 비디오 테잎이랑 다른 영어 책을 읽어주니까 귀가 점점 열리는 것 같아요. 아이는 엄마가 제일 잘 아니까 저는 제 영어 공부도 될 겸, 다른 쑥쑥 엄마들도 열심히 하는 걸 거울 삼아 제가 직접해 보고 있어요. 남에게 먼저 맞길 생각하시기 전에 시험 삼아 엄마가 직접 가르쳐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지않을까요? ... 힘내시고 한번 도전해 보세요. 고민맘님의 글입니다. > 울아이 5살 입니다. > 지금 한창 영어에 관심을 보이네요. > 영어동화책을 일고 외워서 책을 보며 읽습니다. > 그래서 영어동화책으로만 이렇게 해줘야 하는지 아님 홈스쿨이라도 시켜서 체계적으로 밟아가야 하는지 고민이에요. > 영어로 말하기를 좋아하는데 영어동화책만으로는 제가 좀 딸리네요. > 그냥 홈스쿨 시켜도 될까요? > 경제적인 면으로 봐서는 영어동화책을 사줘야 하는데 조금 돈을 들여서라도 홈스쿨을 시켜야 할까요? > 영어나라 매직을 시켜볼까도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 선배맘님들의 조언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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