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효맘님.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하신다고요~ 윤효어린이에게나...어머니에게나..2004년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되시겠어요. 화이팅이에요. ^^/ 기탄과 샤샤를 비교하여 보면, 2개를 전부 준비하셔야 할 것 같지는 않아요. 음.....왜냐하면.... 지면으로 한정된 영어교재만을 가지고 아무리 영어학습을 한다고 하여도 6살이라고 하는 연령대에서 하루에 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까요. 한 교재를 정하셔서 그 교재의 체계에 따라서 반복적 지속적으로 몸에 익숙한 방법으로 익혀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샤샤와 기탄 중에 어느 것이 먼저의 단계인지는 하는 것은...... 두 제품의 내용을 보니 모두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쉬운 단계에서부터 어려운 단계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전후를 따지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기탄의 앞단계는 샤샤의 뒷단계보다 쉽고, 샤샤의 앞단계는 기탄의 뒷단계보다 어려울 것이니 말이에요. 이렇게 글을 남기다보니..역시....실제로 교재를 보시고 한 교재를 선택하여 어머니께서 교재를 가지고 지도에 대해 충분히 익숙하게 하시면서, 아이에게 전달하고 동시에 서로 발전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두 교재를 사용하시다 보면 지도 방법도 들쑥날쑥하게 되어 두개 모두를 지도하는 부모님도 혼란이 있을 것 같고, 아이도 혼란 스러운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기탄 교재의 경우 단어들을 제시할 때 대문자로 모두 썼던데....TIGER 이렇게, 샤샤의 경우는 실제 미국에서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tiger이런 식으로 표기 하였거든요. 이 교재를 동시에 아이에게 제공 했을 때는 부모님도..아이도....당황하게 될 것 같아요.) 샤샤가 되었든, 기탄이 되었든..실제로 보시고 선택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어떤 교재를 선택하신 후에는....그것을 가지고 어머니께서 얼마나 올바르게 활용을 하실 수 있는지가..핵심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교재를 산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교재를 가지고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follow up해주는가...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올바른 교재를 선택했는데 20%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떨어지는 교재를 선택했지만 그것을 110% 활용하여 좋은 결과를 낳았다면 그것이 더 바람직할 수게 될 수도 있을테니까요. 쭉~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이 되는 것이 어떤 것일까....꼭 따져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샤샤 제품에 대한 www.childedu.net에 구매에 대한 것은 이벤트 소식이 공지되었으니 그것을 참고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고민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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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쑥쑥닷컴, 기탄 공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