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영어서점에서 사와서 요즘 무진장 좋아하는 유일한 컴cd 입니다. 컴퓨터 마우스 조작은 언제 배웠는지 아주 오래전부터 귀신같이 잘도 누르고 조작합니다. 처음 살때는 너무 어려서 애가 좋아 할라나 싶은 마음도 있고 나중에 두고두고 보지 하며 샀는데 요즘 아주 자~알 봅니다. 이것 저것 눌러대니 단어 실력도 점점 늘어날것이고 소리와 같이 들을수 있고 관련된 반대말등도 나오고 일단 그림이 재미있게 움직이면서 아이의 시선을 끄는것 같습니다. 잠수네 책에서도 추천을 하더군요.. 어린아이부터 초등아이들까지 활용을 할수 있는 cd 같아요... 비디오건 컴이건 넘 좋아해서 중독될까 걱정하며 시간을 제한하곤 합니다. 예전에 리틀팍스도 몇달 봤는데 좋아했습니다. 컴시간이 늘어날까봐 연장 보류중입니다. 요즘은 야후꾸러기도 넘 좋아하고..(주로 아빠랑 같이 봅니다..) 호호하하 재미있어서 아주 숨 넘어갈 지경... TV에선 여전히 Bob the builder를 좋아하고 ebs Go Go Giggles 나오면 또 *장하기 시작합니다.. (Dora도 영어로 한번 보여주려고 벼르건만 왜 허구헌날 (월요일) 스포츠만 뜨는지원...) 요즘은 사촌누나들이 대장금 노래를 가끔 부르는것을 듣고는 그 노래를 언제 배웠는지 흥얼거리고 다니네요... 난 뭔 소린가 했구먼... tv를 안보니 알수가 있나.. 한때는 애국가를 2절까지 외워서 애창곡으로 불러대곤 했었는데...(컴에서 배워) 지금은 기억이나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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