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너무 많아도 걱정이군요. 지방으로이사를 와서 사실 발품팔아 뭔가 얻긴 힘들구요(영어전문서적하나 제대로 없거든요.가기도 힘들구요) 얼마전 쑥쑥을 알고 보니 오히려 제가 그동안 넘 무지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큰애가 7살이다보니 넘 늦었나하는 조바심도 들고 너무 경험담이나 활용문이 많아 뭐부터 읽어봐야할지도 모르겠구요... 둘째는 17개월로 넘 어려서 온통 큰애 방해만 하구요...넘힘드네요... 여기 책도 넘 많구요...뭣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전집은 넘 비싸고 뭐가 괜찮은 지도 모르겠네요. 정보가 넘 많아도 정말 힘드네요... 왕초보맘이지만 7살이고 보니 뭣부터 해야하나 걱정입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결론은 도와주십사하는 거예요. 울7살짜리는 뭣땜에 그런지 (가르쳐본적도 없는 데...) 영어를 싫어하네요... 사실 그게 더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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