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나라 나이로 7살이 되는 딸아이의 영어 땜에요... 유치원에서 방과후에 3일정도하는 하는 영어를 한지 어언 10개월... 그 짭은 기간동안 가시적인 교육효과를 기대하기는 무리라는 것을 알고있고, 또한 직장다니는 맘이라 집에서 달리 시간을 내서 도와주지 못하는 형편이라서, 1주일에 3번있는 영어 수업을 안하겟다고 하지 않은 것만도 고마워 하고 있는 미련한 맘입니다. 쑥쑥에 출근하시는 여러맘들의 부지런한 노력에 정말 경탄하면서, 제 자신의 게으름을 질책만 하다가 선배맘님들께 부탁드릴려구요, 영어에 대한 교재들이 정말 다양한데, 저는 ORT와 런투리드가 눈에 띄이더군요. 저는 listening에 좀 역점을 두고 싶은데요, 물론 그 이상의 효과면 더욱 좋구요, 물론 언급한 2가지 교재가 reading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것은 알지만, 집에서 처음 엄마랑 같이 할 수 있는 교재로 어떤 것이 좋을지, 글구 교재 구성이 참으로 다양해서 어렵던데, 어떤 단계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또 테잎이 좀 재미있게 엮어진 것이었으면 제가 집에 없는 시간에도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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