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맘님 안녕하세요! 글쎄 특별히 말하기의 교육이랄건 없는데요 울아이 태어나서 3개월 까지는 클래식음악만 틀어 놓았었구요 그 후로는 디즈니영어 비디오만 틀어 놓았었어요 아이가 태어난후 저희 부부는 거의 9시 뉴스 이외에는 T.V를 안보니까 24시간 영어비디오가 틀어져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인지 우리말 보다는 영어로 먼저 맘,대디 시작했구요 간단한 영어문장으로 말하면 단어를 말하며 의사표현을 했더랬어요 세돌쯤 되었을때 구몬의 잉글리쉬 인카운터즈 라는 생활영어 비디오를 6개월정도 구독했는데요 비디오 보고나면 똑같은 상황을 설정해서 아이와 둘이서 2인극을 했었는데 그게 참 큰 효과를 본것 같아요 그리고 이태원에 자주 데리고 가서 지나가는 외국인에게 말을 시키도록 많이 유도를 했더니 처음에는 쑥스러워 했지만 조금씩 나아지더니 겁없이 말을 시키게 되더라구요 물론 유창한 영어실력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 외국인들도 작은 꼬마의 귀여움에 많은 도움을 준 것 같네요 아무리 영어교육을 많이 하더라도 직접 외국인을 접하는것 처럼 좋은것은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튼튼영어는 이제 2개월 되었구요 원래는 직독직해 훈련 연상력훈련이라 저희 아이 하는 레벨은 한국말로 단어,숙어의 뜻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과 상담할때 저의 교육관을 말씀드리고 앞으로의 교육방향에 대해서도 상담을 많이 했어요 결론은 교재가 오면 영어본문 이외의 단어,숙어는 검정매직으로 칠하고 한국말해석 부분은 다 잘라내고 꼬부랑글씨 책 으로만 수업을 합니다 지사마다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틀리시니까 많이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제가 사는곳은 튼튼영어가 3곳 있는데 모두에서 상담받고 배정받을 선생님과 다시 상담해보고 그중의 한곳으로 결정한거랍니다 도움이 되셨길.... 제 메일이에요 언제든 연락주세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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